시댁가는걸 꺼려하는 아내

ㅇㅇ2017.05.02
조회17,336
좋은 조언을 얻어서 글 지웁니다

제 본가 다녀오면서 아내에게 고생했다 불편했지 이런 말을 안했던 것 같네요

아내와 오늘 술 한잔 하며 그동안 고생했다 수고했다 이런 표현도 못해줘서 미안하다 대화 나눠야겠네요

저는 이런 조언을 원했던건데 여러분들이 무작정 발끈해서 달려드시니 저도 기분이 나빴었던겁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