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신나는 하루하루 2

꼬맹맘2017.05.02
조회26,053

오랫만에 말티즈친구들아 모여보아요
기염둥이들
하루라도 신이나지않으면 꼬맹이는 잠을 안자는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꼬맹이가 왔어요 헷

고사이에 미용도하고..
발바닥털때문에 바리깡샀.,,
수제간식 만들어주려고 거금건조기도..샀..,ㅇ

이곳은 꼬맹이의 하나뿐인 집
이름은
세상인형다내꺼집 이에욧

우리애기 가족된지 1년되던날
엄마한테 욕 옴핑지게먹고 엄마생일기대한다고..했던날

넌 내가방에서 그런건 또 어떻게 알고...

산책안간척 깨끗한척하지마..친구들이랑 두시간 신나게뛰어놀고왔잖아...씻ㅅ어야지 제발

퍼질러자더니 동글이모찌떡이...비몽이사몽이..,

겨울철에는.누나도 안하는 목도리를 촥

봄에는 인생샷아니고 견생샷 건지러 새벽산책을

퇴근하고 집왔는데...너왜이러고 날반기는건데
또 가방에서 뭘...,하 립스틱...
핑크립스응가쌋다는

근데 혼낼수없게 너무이쁘게 털에 물이...
나는 하루하루가 신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