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는곳은 지방중에 지방입니다 근처 대학교있고요
지금사는 집은 친정집에서 원룸하다가 이젠 너무 오래되어서 그만두고 2층은 친정아빠와 1층은 저희가족(딸인 저.남편.아이)만 살아요
한 40년 넘어서 겉모습은 폐가수준인데 안에는 멀정한 사람 사는집이고 그냥 집세도 없이 우리만 사니 아이가 뛰어서 좋게 살아요
문제는..
근처 대학생들입니다.
자꾸 들어와요 건물안으로요 처음엔 겉에서 사진 찍길래 싫다고 거절했고(물어보고 찍는것도 아니고 찍다가 걸려서 찍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래도 몇년동안 5번도 안된일이어서 그때그때 그러지말라고 했고 이번달엔 벌써 4번째 이러네요
것도 집에 들어오는것도 모잘라 저녁8시에 다른방문을 열다가 제가 들려서 남편을 밖에 보내니 그때야 미안하다고 나가네요
뻔히 현관문 옆에 신랑차가 있는데 폐가인줄알았다며 나가는데
저번주엔 새벽 2시에 들어왔고 신랑이 가니 2층 아빠방 건너편에서 애들이 나오더라고하네요 지들끼리 담력테스트한다며 왔다는데..소름이...
그날 이후 친정엄마도 안되어서 도어락을 오늘 사와서 달았는데 문제가 있어 달기만하고 저녁에 고치자고했습니다 그리고 또 애들이 들어오길래 제가 왜 들어오냐니 남학생이 사진찍고싶다고하고 제가 왜 사유지에서 찍냐고 나가라고하니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느긋이 여자학생 두명이 더 내려오고..
지금 신랑이 쉬어서 차가 현관문옆에 있는데도 왜 남의집에 오나요? 도어락이 있으면 아는 사람집이 아닌이상 오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 아줌마인가요?
끝에 나간 여자애들은 입다물고 눈으로 욕하는거 같던데 제입장에선 애들을 지킬려면 당연한 소리한게 아닌가싶네요 욕도 한적없고 개인 사유지이고 나가라고 사진 찍지말라고한게 나쁜것도 아니고요
제가 이렇게 긴글을 쓴건 대학교에 말하고 싶은데 어디에다가 말해야싶어서 입니다
(여긴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안으로 10분은 걸어들어와야하는 동네라서 여기 대학생이 아님 모르는분들은 올일이 없기에 여기 학생인건 분명한거 같네요)
신랑이랑 저 20살이면 주거 침입으로 신고할수있는거 앞날이 창창한 애들 막는다고 참았는데.. 좀있으면 저희집은 이사가면 아빠혼자계시는데 걱정되어 글을 씁니다.
제가 쓰다가 화가나니 글이 오락가락하네요;; 임신해서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다른 조언받을수 있을까 글 씁니다
대학생들 한번만 봐주세요(길어요)
제가 폰으로 하는거라 오타가 꽤있겠지만 조언이 듣고싶어 씁니다.
일단 사는곳은 지방중에 지방입니다 근처 대학교있고요
지금사는 집은 친정집에서 원룸하다가 이젠 너무 오래되어서 그만두고 2층은 친정아빠와 1층은 저희가족(딸인 저.남편.아이)만 살아요
한 40년 넘어서 겉모습은 폐가수준인데 안에는 멀정한 사람 사는집이고 그냥 집세도 없이 우리만 사니 아이가 뛰어서 좋게 살아요
문제는..
근처 대학생들입니다.
자꾸 들어와요 건물안으로요 처음엔 겉에서 사진 찍길래 싫다고 거절했고(물어보고 찍는것도 아니고 찍다가 걸려서 찍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래도 몇년동안 5번도 안된일이어서 그때그때 그러지말라고 했고 이번달엔 벌써 4번째 이러네요
것도 집에 들어오는것도 모잘라 저녁8시에 다른방문을 열다가 제가 들려서 남편을 밖에 보내니 그때야 미안하다고 나가네요
뻔히 현관문 옆에 신랑차가 있는데 폐가인줄알았다며 나가는데
저번주엔 새벽 2시에 들어왔고 신랑이 가니 2층 아빠방 건너편에서 애들이 나오더라고하네요 지들끼리 담력테스트한다며 왔다는데..소름이...
그날 이후 친정엄마도 안되어서 도어락을 오늘 사와서 달았는데 문제가 있어 달기만하고 저녁에 고치자고했습니다 그리고 또 애들이 들어오길래 제가 왜 들어오냐니 남학생이 사진찍고싶다고하고 제가 왜 사유지에서 찍냐고 나가라고하니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느긋이 여자학생 두명이 더 내려오고..
지금 신랑이 쉬어서 차가 현관문옆에 있는데도 왜 남의집에 오나요? 도어락이 있으면 아는 사람집이 아닌이상 오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 아줌마인가요?
끝에 나간 여자애들은 입다물고 눈으로 욕하는거 같던데 제입장에선 애들을 지킬려면 당연한 소리한게 아닌가싶네요 욕도 한적없고 개인 사유지이고 나가라고 사진 찍지말라고한게 나쁜것도 아니고요
제가 이렇게 긴글을 쓴건 대학교에 말하고 싶은데 어디에다가 말해야싶어서 입니다
(여긴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안으로 10분은 걸어들어와야하는 동네라서 여기 대학생이 아님 모르는분들은 올일이 없기에 여기 학생인건 분명한거 같네요)
신랑이랑 저 20살이면 주거 침입으로 신고할수있는거 앞날이 창창한 애들 막는다고 참았는데.. 좀있으면 저희집은 이사가면 아빠혼자계시는데 걱정되어 글을 씁니다.
제가 쓰다가 화가나니 글이 오락가락하네요;; 임신해서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다른 조언받을수 있을까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