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3년 같이산게 8~9개월 너무 좋아했고 너무 믿고싶었던사람과 오늘헤어졌습니다 몇개월간 동거를하면서 한번도 솔직한적없던 남친때문에 힘들었는데 꾹참고 견디다가 오늘 헤어지자고해버렸네요 남친이랑 같이살고싶어서 대출도받고 제명의 폰도 여러개만들었어요 네 저 바보죠 멍청하고 병신에 호구에요 뭘믿고.. 왜 그렇게 믿었는지 신용불량자가된다는 불안함과 누구한테도 알리고싶지않은 마음이 절 너무힘들게하네요 남친이랑은 게임으로 알게됫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멍청한걸 모르고 다시 살아갈능력도 그런 자신감도없는제가 집월세도 못내서 얼마전에 쫒겨나고 모텔에서 생활하고있는데 굶어죽을까 손목을그을까 목을매서 죽을까 하루종일펑펑울어봐도 머릿속은 하얘서 아무생각도안드네요 무슨 말을들어도 힘이나질않네요 그냥 이렇게 바보같은여자가 또있었구나 한번쯤 기억에남는걸 바라는것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너무 병신같네요 말재주도없는데 이런글쓸려니까 힘드네요 무슨말인지 이해못하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분들은 저보단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이 소중한걸알지만 힘들어서 저처럼 포기하는사람이 없길..
감사했습니다
알게된지 3년 같이산게 8~9개월
너무 좋아했고 너무 믿고싶었던사람과
오늘헤어졌습니다
몇개월간 동거를하면서 한번도 솔직한적없던
남친때문에 힘들었는데
꾹참고 견디다가 오늘 헤어지자고해버렸네요
남친이랑 같이살고싶어서 대출도받고 제명의 폰도 여러개만들었어요
네 저 바보죠 멍청하고 병신에 호구에요
뭘믿고.. 왜 그렇게 믿었는지
신용불량자가된다는 불안함과 누구한테도 알리고싶지않은 마음이 절 너무힘들게하네요
남친이랑은 게임으로 알게됫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멍청한걸 모르고
다시 살아갈능력도 그런 자신감도없는제가
집월세도 못내서 얼마전에 쫒겨나고
모텔에서 생활하고있는데
굶어죽을까 손목을그을까 목을매서 죽을까
하루종일펑펑울어봐도 머릿속은 하얘서 아무생각도안드네요
무슨 말을들어도 힘이나질않네요
그냥 이렇게 바보같은여자가 또있었구나
한번쯤 기억에남는걸 바라는것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너무 병신같네요
말재주도없는데 이런글쓸려니까 힘드네요
무슨말인지 이해못하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분들은 저보단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이 소중한걸알지만 힘들어서 저처럼 포기하는사람이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