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궁금해서 한 번 써봅니다 저는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아까 퇴근하고 저녁 준비하려고 주방에 갔어요 그런데 다 설거지 돼있는 그릇들 바로 옆 싱크에서 시어머니가 틀니를 닦고 갈고 계시더라구요 옆에 닦아놓은 그릇들이 나란히 있는데 틀니 닦을 때 물이 그릇으로 다 튀는거에요 순간 비위가 상하고 더러워서 틀니는 화장실에서 해주시라고 부탁드렸더니 혼자 깨끗한 척 하지말라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여62
틀니를 싱크대에서 가는 시어머니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궁금해서 한 번 써봅니다
저는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아까 퇴근하고 저녁 준비하려고 주방에 갔어요
그런데 다 설거지 돼있는 그릇들 바로 옆 싱크에서 시어머니가 틀니를 닦고 갈고 계시더라구요
옆에 닦아놓은 그릇들이 나란히 있는데 틀니 닦을 때 물이 그릇으로 다 튀는거에요
순간 비위가 상하고 더러워서 틀니는 화장실에서 해주시라고 부탁드렸더니 혼자 깨끗한 척 하지말라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