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래미 도시락 만들어 줬는데...

ㅇㅇ2017.05.02
조회241,456
얼마전에 소풍도시락을 싸줬어요..
다녀와서 맛있었어? 물어보니 맛있었대요

그런데 잠시뒤.엄마 할말이 있어요 라고 해서 들으니
펑펑 울면서 엄마 사실은 맛없었어요
앞으로는 맛있다고 거짓말 절대 안할게요
라며 대성통곡을 ㅡㅡ;;

기분이 나쁘면서도 솔직해서 좋긴한데
겁나 돌려까기당한 그런기분이네요 ㅠㅠ

댓글 80

23녀오래 전

Best돌려까기라고 말한걸로 자기딸 맞느냐니 돌려까기가 뭐냐니 등등 발끈하는 불편러들은 뭐지? 니들이뭔데? 이런걸 보고 선비질이라 하는거에요~ 장난 구분도못하나 사회생활은 해봤죠들? 쓰니언니 몇몇댓글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아이 정말 귀여워요!ㅎㅎ

넘나오래 전

Best아는언니가 해준얘긴데 아들한테 엄마가 해준 음식중 뭐가 제일 맛있냐고 물었더니...김이 제일 맛있다고 그랬다함ㅋㅋㅋ 양*김 ㅋㅋㅋ

조은친구오래 전

관종이세요? 뻔뻔하게 다른 커뮤니티 불펌하고도 추천 많이 받으니까 좋으세요? 그러면 도대체 뭐가 좋은가요?

ㅉㅉ오래 전

글 내리시길.. 다른 커뮤니티 글에 댓글로 쓴 글을 그대로 긁어서 올리셨네요 본인 일 처럼... 이유가?

POM오래 전

ㅋㅋㅋ진짜 뻔뻔하네 "남의 글 무단도용" 했으면서 추천수 1415 받도록 피드백 하나 없고 출처 하나라도 남겼으면 몰라 ㅋㅋㅋ 남의아이를 니네 아이로 칭찬받으니까 좋냐 ㅋㅋㅋ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8509

엘라엔오래 전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 올라온 다른 분 글을 무단으로 본인 경험인 양 속여 게시하였기에 신고하였습니다. 진짜 작성자분의 글은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28509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래 전

남의글 자기글인냥 올리는 이유는 뭔가요??

화이오래 전

이거 오유에 있던 댓글이자나요. 이걸 자기가 쓴 것 처럼 올리냐 ;;

ㅇㅇ오래 전

아 귀엽다.. 저런 사소한 즐거움이 자식 키우는 보람이 아닐지...ㅋㅋㅋ

부럽오래 전

아...진짜 너무 귀여워요 부러워요ㅜㅜ

ㅋㅋㅋ오래 전

저도 20개월 딸 키우고 있는데... 으핫 ㅋㅋㅋㅋ 너무 귀엽고도 솔직한 반응에 웃프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냥 사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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