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날 나는 널 우린 서로를 이해하기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물론 너의 잘못만은 아니야 나도 잘못했고 둘 다 같이 잘못했었어 우리 정말 좋았었는데 너무 행복했는데 일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건지 너의 행동과 말투가 점점 변해가고 점점 너의 이기적이라면 이기적일 수 있는 마음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힘들더라 무조건 너에게만 맞춰달라는 듯한 너의 말에 솔직히 서운했었어.. 근데 내색하기싫었어 내색하면 너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않을까봐 난 널 너무나 사랑하는데 날 사랑하지않을까봐 무서웠어 솔직히 두려웠어..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내가 아무리 널 사랑해도 버티지 못할 순간들이 있더라 그렇게 하나둘씩 쌓이고 점점 지쳐갔어 그래서 너에게 대화를 하고싶다 얘기한게 적어도 스무번은 넘을거야.. 근데 그 때마다 넌 날 피했어.. 그럴때마다 억장이 무너지는거마냥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프더라 사랑이란게..정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론 안된다는걸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있어.. 너도 노력했을거야 알아 그런데 내가 노력하는걸 당연하게 느끼는 순간부터 너가 변했던건지 몰라.. 너가 이 글을 읽을거란 생각은 안해 그냥 너랑 헤어지고 몇일 안된 오늘 밤 잠이 안와서 넋두리 할 곳이 없어서 쓴거니까.. 정말 너무 사랑하고 좋아했어 내가 헤어지자 말한 이후 오늘까지도 아직 너가 너무 보고싶지만 참을게.. 더 이상 너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으니까4
너는 날 나는 널
우린 서로를 이해하기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물론 너의 잘못만은 아니야 나도 잘못했고
둘 다 같이 잘못했었어
우리 정말 좋았었는데
너무 행복했는데
일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건지
너의 행동과 말투가 점점 변해가고
점점 너의 이기적이라면 이기적일 수 있는 마음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힘들더라
무조건 너에게만 맞춰달라는 듯한 너의 말에
솔직히 서운했었어..
근데 내색하기싫었어
내색하면 너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않을까봐
난 널 너무나 사랑하는데 날 사랑하지않을까봐
무서웠어 솔직히 두려웠어..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내가 아무리 널 사랑해도 버티지 못할 순간들이 있더라
그렇게 하나둘씩 쌓이고 점점 지쳐갔어
그래서 너에게 대화를 하고싶다 얘기한게 적어도
스무번은 넘을거야..
근데 그 때마다 넌 날 피했어..
그럴때마다 억장이 무너지는거마냥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프더라
사랑이란게..정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론 안된다는걸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있어..
너도 노력했을거야 알아
그런데 내가 노력하는걸 당연하게 느끼는 순간부터
너가 변했던건지 몰라..
너가 이 글을 읽을거란 생각은 안해
그냥 너랑 헤어지고 몇일 안된 오늘 밤
잠이 안와서 넋두리 할 곳이 없어서 쓴거니까..
정말 너무 사랑하고 좋아했어
내가 헤어지자 말한 이후 오늘까지도
아직 너가 너무 보고싶지만 참을게..
더 이상 너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