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저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도 호감이있어서 같이 장난도 치면서 남사친 여사친이 되면서 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어요 어느날 그 남자애가 고백을 했어요 앞에서 직접한게 아니라 편지로.. 저는 그 고백을 받고싶었지만 집안이 엄격해서 미안하다고만 반복햇어요 이건 예전일이고 지금 페북친구라 연락을 하고있는데 좋아하는감정이 생기고있어서 걱정이에요..
그깟 얼마나 엄격하다고 이렇게 생각하실분들 많겠지만
저희아빠는 어릴때부터 남자와는 친구사이가 될수없다고 그러셨어요 남자에 대한얘기가 나오거나 로맨스드라마를 볼때나 남자에 관해서는 마지막엔 꼭 친구가 될수없다고 하셨어요
저한테는 언니 둘이 있어요 첫째언니랑 둘째언니가 같은 공학 중학교,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저는 이사를 가게되면서 다른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왓어요(언니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때의 정확한 나이를 잘모르니 이해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제가 초딩때 같이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놀다가 큰언니(당시 중3)가 네이트온을 했었는데 게임하는 도중에 어떤사람, 같은반 남자애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한테 고백메세지가 오는걸 봤어요 언니는 알아서 하겠다고 방에 들어가서 그 사람(같은반 남학생)과 알아서 잘 정리하겠다고 그랫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빠한테 폰을 뺏기면서 사궜다는게 들통난거에요 그날 아빠랑 큰언니는 방에 들어가서 3시간동안 혼났어요 아빠가 남자랑은 친구가 될수 없다고 몇번이나 말했냐면서 왜 아빠 말을 듣지 않느냐면서 언니는 울면서 다시는 사귀지않겠다면서 아빠와 약속을했어요 그렇게 언니는 중학교를 마쳤어요 둘째언니는 당시중2였고 작은언니도 큰언니가 혼나는걸 보고 남자랑 사귀지말자고 저랑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작은언니도 중3이 되자 남자와 사귀게됫는데 저는 몰랐고 큰언니는 알고있었어요 아빠가 회사에서 집오는 길에 작은언니가 남친이랑 같이 있는걸보고 화가나셔서 그 자리에서 작은언니를 집으로 데려와 정말 많이 혼났어요 큰언니가 혼난걸 봣으면서 넌 정신을 못차렸냐며 또 남자와 친구가 될수없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작은언니도 중3을 그렇게 마쳣고 작은언니는 큰언니와 같은 고등학교를 들어갔어요 그때 전
중2였어요 저한테 호감이 있었던애가 있었는데 저도 그냥 모르는척 남사친으로 지내다가 좋은타이밍에 고백을 했는데 저는 언니들처럼 혼날까봐 찻어요 그때 너무 미안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지내다가 저는 그렇게 1년을 보냈어요...
그런데 큰언니는 그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사귀었는데 그게 또 어찌어찌하다가 아빠한테 걸려 그날은 정말 동네에 다 들릴정도로 혼이 났어요 아빠는 화를 주체하지못해 왜 꾸미냐며 언니의 머리카락을 부엌 가위로 잘랏고 다음날 아빠는 담임한테 여자끼리 자리를 앉히라고 전화를 했지만 바꿔주지않았고 또 언니가 남자와 언니를 자퇴시켰어요 그때 큰언니는 반에서 부회장역할을 맡고있었고 학원을 다니지않고 반에서 10등안에 들었는데 그때 가족모두 다 놀랐어요...언니는 충격에 벗어나지못해 아빠한테 혼나던 방에서 자면 악몽을꾸거나 가위가 눌려서 1년동안 안방에서 자게됫어요 큰언니는 한번에 검장고기를 합격해서 가고싶은 대학에 통지서를 넣고싶었지만 등록금도 문제지만 아빠는 남자때문에 안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백수입니다...
작은언니는 큰언니가 자퇴를한걸 보고 나서도 정신을 못차려서 남자와 이성교제를 하다가 폰뺏긴날 아빠한테 걸려 혼이 날걸생각하고 공기계를 들고 집을 나갔습니다 큰언니는 간신히 작은언니와 연락을 닿아서 어디고등학교에 다니는지 알고있던 상태지만 아빠는 알고있어도 그 남자랑 결혼해서 너같은 애나 낳으라며 욕합니다
제가 중학교 졸업할때 작은언니도 고등학고 졸업을했는데 졸업식날 남친이와서 사진찍어준걸 프사로 하고있엇어요 현재 집에 들어오지않은 상태이고 앞으로도 들어올 생각이 없다고 그러네요
이렇게 끝인데 엄마는 뭐하냐고요?외국분이셔서 한국말이 서툴고 임신우울증이 현재진행중이라 집안일,빨래,그림만 그리면서 살고계십니다
결혼은 어떻게 할꺼냐구요?저희 가족이 다니는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에서 짝을 정해주거나 만나서 결혼을 할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그럴개 만났습니다 (사이비 아니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현재 여고를 다녀서 아빠가 걱정을 안하시는데 지금 연락하고 있는남자애랑 사귀고싶은데 어떡하죠...
남사친이 있는데 좋아서 걱정되요
2년전에 저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도 호감이있어서 같이 장난도 치면서 남사친 여사친이 되면서 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어요 어느날 그 남자애가 고백을 했어요 앞에서 직접한게 아니라 편지로.. 저는 그 고백을 받고싶었지만 집안이 엄격해서 미안하다고만 반복햇어요 이건 예전일이고 지금 페북친구라 연락을 하고있는데 좋아하는감정이 생기고있어서 걱정이에요..
그깟 얼마나 엄격하다고 이렇게 생각하실분들 많겠지만
저희아빠는 어릴때부터 남자와는 친구사이가 될수없다고 그러셨어요 남자에 대한얘기가 나오거나 로맨스드라마를 볼때나 남자에 관해서는 마지막엔 꼭 친구가 될수없다고 하셨어요
저한테는 언니 둘이 있어요 첫째언니랑 둘째언니가 같은 공학 중학교,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저는 이사를 가게되면서 다른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왓어요(언니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때의 정확한 나이를 잘모르니 이해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제가 초딩때 같이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놀다가 큰언니(당시 중3)가 네이트온을 했었는데 게임하는 도중에 어떤사람, 같은반 남자애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한테 고백메세지가 오는걸 봤어요 언니는 알아서 하겠다고 방에 들어가서 그 사람(같은반 남학생)과 알아서 잘 정리하겠다고 그랫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빠한테 폰을 뺏기면서 사궜다는게 들통난거에요 그날 아빠랑 큰언니는 방에 들어가서 3시간동안 혼났어요 아빠가 남자랑은 친구가 될수 없다고 몇번이나 말했냐면서 왜 아빠 말을 듣지 않느냐면서 언니는 울면서 다시는 사귀지않겠다면서 아빠와 약속을했어요 그렇게 언니는 중학교를 마쳤어요 둘째언니는 당시중2였고 작은언니도 큰언니가 혼나는걸 보고 남자랑 사귀지말자고 저랑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작은언니도 중3이 되자 남자와 사귀게됫는데 저는 몰랐고 큰언니는 알고있었어요 아빠가 회사에서 집오는 길에 작은언니가 남친이랑 같이 있는걸보고 화가나셔서 그 자리에서 작은언니를 집으로 데려와 정말 많이 혼났어요 큰언니가 혼난걸 봣으면서 넌 정신을 못차렸냐며 또 남자와 친구가 될수없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작은언니도 중3을 그렇게 마쳣고 작은언니는 큰언니와 같은 고등학교를 들어갔어요 그때 전
중2였어요 저한테 호감이 있었던애가 있었는데 저도 그냥 모르는척 남사친으로 지내다가 좋은타이밍에 고백을 했는데 저는 언니들처럼 혼날까봐 찻어요 그때 너무 미안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지내다가 저는 그렇게 1년을 보냈어요...
그런데 큰언니는 그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사귀었는데 그게 또 어찌어찌하다가 아빠한테 걸려 그날은 정말 동네에 다 들릴정도로 혼이 났어요 아빠는 화를 주체하지못해 왜 꾸미냐며 언니의 머리카락을 부엌 가위로 잘랏고 다음날 아빠는 담임한테 여자끼리 자리를 앉히라고 전화를 했지만 바꿔주지않았고 또 언니가 남자와 언니를 자퇴시켰어요 그때 큰언니는 반에서 부회장역할을 맡고있었고 학원을 다니지않고 반에서 10등안에 들었는데 그때 가족모두 다 놀랐어요...언니는 충격에 벗어나지못해 아빠한테 혼나던 방에서 자면 악몽을꾸거나 가위가 눌려서 1년동안 안방에서 자게됫어요 큰언니는 한번에 검장고기를 합격해서 가고싶은 대학에 통지서를 넣고싶었지만 등록금도 문제지만 아빠는 남자때문에 안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백수입니다...
작은언니는 큰언니가 자퇴를한걸 보고 나서도 정신을 못차려서 남자와 이성교제를 하다가 폰뺏긴날 아빠한테 걸려 혼이 날걸생각하고 공기계를 들고 집을 나갔습니다 큰언니는 간신히 작은언니와 연락을 닿아서 어디고등학교에 다니는지 알고있던 상태지만 아빠는 알고있어도 그 남자랑 결혼해서 너같은 애나 낳으라며 욕합니다
제가 중학교 졸업할때 작은언니도 고등학고 졸업을했는데 졸업식날 남친이와서 사진찍어준걸 프사로 하고있엇어요 현재 집에 들어오지않은 상태이고 앞으로도 들어올 생각이 없다고 그러네요
이렇게 끝인데 엄마는 뭐하냐고요?외국분이셔서 한국말이 서툴고 임신우울증이 현재진행중이라 집안일,빨래,그림만 그리면서 살고계십니다
결혼은 어떻게 할꺼냐구요?저희 가족이 다니는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에서 짝을 정해주거나 만나서 결혼을 할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그럴개 만났습니다 (사이비 아니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현재 여고를 다녀서 아빠가 걱정을 안하시는데 지금 연락하고 있는남자애랑 사귀고싶은데 어떡하죠...
사진은 이뻐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