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곱창먹다 파리나와서 짜증나서 글쓰고 싶은데 어따가 써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가 씁니다.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말 순서가 안맞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그냥 막 시작할께요.. 제가 오늘 "하우돈 곱창집"을 친한 언니와 갔습니다.그냥 평소처럼 알곱창 + 순대곱창을 시켜서 먹고 있었죠불이 쎄서 그런지 당면이 아래 붙었는데 저는 약간 누른 당면?? 그런게 좋아서 막 긁어먹고 있었죠거기 딱 알맞게 누른 당면이 있어서 젓가락으로 확 들어올려서 제 앞접시로 가져왔는데.. 아니.. 당면만 온게 아니라 약지 손가락 손톱만한 파리가 같이 눌려서 제 접시로 왔더라구요순간 너무 기분이 더럽고 속이 울렁거려서 속으로 순간"아...쓰벌..이게 뭐지 벌렌가??" 생각하면서도 제발 내가 눈이 착각해서 잘못본거길 진짜 파리면 기분이 조카 더럽잖아 이 생각으로 한번 더 봤죠..역시나 한쪽 날개가 없어진 파리더라구요 와진짜 새카메가지구 너무 하..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곱창은 3분의 2만큼 먹었는데 갑지 바닥에 누른 파리르 보고 하..하우돈 곱창이 한번 볶아가지구 나오는데 그럼 파리와 함께 이리저리 함께 볶고 나온거면 곱창 전체가 파리랑 다 다은건데 얼마나 더럽겠습니까?? 그래서 거기 직원((남1(=a) 여1 명이 있었습니다.))을 불렀죠"저기요.. 여기파리가.." 그랬더니 a가 파리가 먹는 중간에 날라온거 같습니다. 이러더군요..아니 저는 누른거 먹다가 나온건데 그럼 같이 볶다가 저희 버너 위에 올려서져서 아래 깔린건데..자기측이 안닌듯양 저희가 먹다가 중간에 낀것처럼 말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1차 속으로 빡쳤죠ㅡㅡ다시 아니 먹는 중에 아래 같이 눌려서 있던거에요 이러니깐 a가 아.. 이음식값 안 받겠습니다. 하고 제 접시를 가져가서 설거지를 하더군요.(그럼 먹는중에 파리가 날라서 앉은거면 음식값을 받겠다는 말인가요??ㅡㅡ 쨋든)) 그리고 다시 저희 자리로 오는 줄 알았죠 제 앞접시를 가져갔으니깐 다시 새 접시를 주는 줄요..근데 죄송하다고 못할 망정 새접시를 주지를 못할 망정 제가 처음에 불렀을때 카운테에서 폰하고 있었는데 앞접시 헹구고 바로 다시 카운더 자기자리로 가서 폰을 하더군요..아 진짜.. 속으로 아니 파리가 나온 음식을 꽁짜로 주겠으니 계속 먹으라는 건가? 라고 2차 빡침이 나고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음식값 안받고 파리나온 접시 행구고 다시 지자리가서 핸드폰 하고..하..진짜 기분이 너무 더럽고 제가 파리 한쪽 날개를 먹었을 수도 있다는 그런 더러운 기분때문에 입에 처음에 물고있던 곱창뱉고 물로 입 헹구고 뱉고 그냥 나왔죠.. 아니 음식에서 파리가 나왔는데 그냥 음식값 안받는걸로 퉁을 치죠??아니 죄송하다고 하던가 남은양 만큼새로 준다고 하던가 내 앞접시를 가져갔으면 새로 새거를 주든가!! 아니 공짜라하고 파리가 담긴 내 접시만 홀라당 가져가고.. 대처가 어떻게 그렇게 끝날수가있죠?? 진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하우돈 곱창 다시는 안갈려구요~진짜..x같네요 여러분들도 파리가 나온 곱창집 가지마세요~~ 11
하우돈 곱창먹다가 파리 나왔는데 일하는 사람들 대처보고 짜증나는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곱창먹다 파리나와서 짜증나서 글쓰고 싶은데 어따가 써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가 씁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말 순서가 안맞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냥 막 시작할께요..
제가 오늘 "하우돈 곱창집"을 친한 언니와 갔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알곱창 + 순대곱창을 시켜서 먹고 있었죠
불이 쎄서 그런지 당면이 아래 붙었는데 저는 약간 누른 당면?? 그런게 좋아서 막 긁어먹고 있었죠
거기 딱 알맞게 누른 당면이 있어서 젓가락으로 확 들어올려서 제 앞접시로 가져왔는데..
아니.. 당면만 온게 아니라 약지 손가락 손톱만한 파리가 같이 눌려서 제 접시로 왔더라구요
순간 너무 기분이 더럽고 속이 울렁거려서 속으로 순간"아...쓰벌..이게 뭐지 벌렌가??" 생각하면서도 제발 내가 눈이 착각해서 잘못본거길 진짜 파리면 기분이 조카 더럽잖아 이 생각으로 한번 더 봤죠..
역시나 한쪽 날개가 없어진 파리더라구요 와진짜 새카메가지구 너무 하..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곱창은 3분의 2만큼 먹었는데 갑지 바닥에 누른 파리르 보고 하..
하우돈 곱창이 한번 볶아가지구 나오는데 그럼 파리와 함께 이리저리 함께 볶고 나온거면 곱창 전체가 파리랑 다 다은건데 얼마나 더럽겠습니까??
그래서 거기 직원((남1(=a) 여1 명이 있었습니다.))을 불렀죠
"저기요.. 여기파리가.."
그랬더니 a가 파리가 먹는 중간에 날라온거 같습니다. 이러더군요..
아니 저는 누른거 먹다가 나온건데 그럼 같이 볶다가 저희 버너 위에 올려서져서 아래 깔린건데..자기측이 안닌듯양 저희가 먹다가 중간에 낀것처럼 말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1차 속으로 빡쳤죠ㅡㅡ
다시 아니 먹는 중에 아래 같이 눌려서 있던거에요 이러니깐 a가 아.. 이음식값 안 받겠습니다. 하고 제 접시를 가져가서 설거지를 하더군요.
(그럼 먹는중에 파리가 날라서 앉은거면 음식값을 받겠다는 말인가요??ㅡㅡ 쨋든))
그리고 다시 저희 자리로 오는 줄 알았죠 제 앞접시를 가져갔으니깐 다시 새 접시를 주는 줄요..
근데 죄송하다고 못할 망정 새접시를 주지를 못할 망정 제가 처음에 불렀을때 카운테에서 폰하고 있었는데 앞접시 헹구고 바로 다시 카운더 자기자리로 가서 폰을 하더군요..아 진짜..
속으로 아니 파리가 나온 음식을 꽁짜로 주겠으니 계속 먹으라는 건가? 라고 2차 빡침이 나고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음식값 안받고 파리나온 접시 행구고 다시 지자리가서 핸드폰 하고..하..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럽고 제가 파리 한쪽 날개를 먹었을 수도 있다는 그런 더러운 기분때문에 입에 처음에 물고있던 곱창뱉고 물로 입 헹구고 뱉고 그냥 나왔죠..
아니 음식에서 파리가 나왔는데 그냥 음식값 안받는걸로 퉁을 치죠??
아니 죄송하다고 하던가 남은양 만큼새로 준다고 하던가 내 앞접시를 가져갔으면 새로 새거를 주든가!! 아니 공짜라하고 파리가 담긴 내 접시만 홀라당 가져가고.. 대처가 어떻게 그렇게 끝날수가있죠??
진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하우돈 곱창 다시는 안갈려구요~
진짜..x같네요
여러분들도 파리가 나온 곱창집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