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있는 유부남입니다
외벌이고 회사 다니는 평범한 서민입니다
애들이 어려서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용돈을 타서 쓰고있고 용돈이 충분할땐 점심을 사먹고 간당간당 할땐 아내가 도시락 싸줄때도 있습니다
도시락 반찬은 대부분 전 날 저녁먹던 반찬입니다
근데 집에 들어가면 애들이 점심에 뭐 먹었다 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밖에서 뭐 사먹거나 집에서 시켜먹거나 한답니다
좀 뭐라했더니 아내가 화를 내며 자기가 남은 반찬 처리하는 사람이냐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회사에서 매일 사먹지 않냐며 자기는 왜 안되냐 합니다
들어보니 그럴듯하긴 한데 뭔가 기분이 별로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매일 점심 사먹는 전업주부 아내
외벌이고 회사 다니는 평범한 서민입니다
애들이 어려서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용돈을 타서 쓰고있고 용돈이 충분할땐 점심을 사먹고 간당간당 할땐 아내가 도시락 싸줄때도 있습니다
도시락 반찬은 대부분 전 날 저녁먹던 반찬입니다
근데 집에 들어가면 애들이 점심에 뭐 먹었다 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밖에서 뭐 사먹거나 집에서 시켜먹거나 한답니다
좀 뭐라했더니 아내가 화를 내며 자기가 남은 반찬 처리하는 사람이냐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회사에서 매일 사먹지 않냐며 자기는 왜 안되냐 합니다
들어보니 그럴듯하긴 한데 뭔가 기분이 별로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