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초반에는 무슨 교육이라고해서 평일내내 말씀 들이러가고 주말에는 예배드리러 가고했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도 가기 싫어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가 교회에 집착이 심하셔서 교회 빠진다는건 상상할수도 없는일이고 지각만해도 때리고 욕하시는 분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늦잠자서 ㄱ교회 지각하는 날은 저때문인줄 아시고 저한테 악마 니 마귀니 정말 힘들었지만 남자친구을 너무 좋아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는 어머님처럼 교회에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성경대로 안하면 자기가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20살이 되서 같은 직장에 다니고 남자친구는 대학도 너무 다니고싶어해서 남자친구 아빠가 차도 사주고 야간대학도 보내주셨습니다.(아빠가 사장님)
남자친구 아빠는 교회 안다니세요. 남자친구 엄마가 교회에 너무 빠지셔서 집안살림안하십니다. 저번에 남친 집 놀러갓다 먼지는 쌓이고 국은 상하고 밥은 굳어있고..그래서 아빠가 교회 안좋하하셔서 제 남자친구는 아빠몰래 교회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도 교육듣는게 생겼다고 그거 안들으면 자기 죽는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휴학하고 들어야 한다길래 그건 아니라고 학교는 다녀야지 이러니깐 저보고 이해해주면 안대냐합니다.
교회문제로 싸울때가 많이 싸운적있습니다. 교회문제로 거짓말도 치고 교회여자문제로 힘들게 하고 남자친구랑 여행 제대로 간적없어요 교회때문에요.크리스마스 저희 기념일 교회때문에 제대로 챙겨본적없어요.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좋아서 다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학교 휴학한다는 소리 듣고 이건정말 아니다 하고 극구 말렸습니다. 그럼 저랑 헤어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차라리 헤어지자 이러더리구요...근데 또 나도 좋고 교회도 좋다고 이해해달라고 말하길래 전 울면서 항상 난 2위냐고 이건아니라고 내가 다 이해했으니 니가 이번엔 이해하라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그런데도 절때 꿈쩍하지않더라고요..저 정말 남자친구 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진다해도 직장도 문제이고...너무 좋은데 점점 교회에 미쳐가는 남자친구 너무 무서워요...어떻할까요..?
차라리 같이 교회다닐까 했지만 그교회 들어가려면 6개월동안 4시간씩 설교..?면접..? 봐야한다더라구요ㅠㅠ
남자친구 교회때문에 힘들어요
처음쓰는거라 앞뒤 안맞고 이래두 읽어주세요ㅠㅠ
저랑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20살 커플이고 3년정도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이름없는 교회을 다니고있습니다.(남자친구가 이름없다고했어요)
연애 초반에는 무슨 교육이라고해서 평일내내 말씀 들이러가고 주말에는 예배드리러 가고했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도 가기 싫어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가 교회에 집착이 심하셔서 교회 빠진다는건 상상할수도 없는일이고 지각만해도 때리고 욕하시는 분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늦잠자서 ㄱ교회 지각하는 날은 저때문인줄 아시고 저한테 악마 니 마귀니 정말 힘들었지만 남자친구을 너무 좋아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는 어머님처럼 교회에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성경대로 안하면 자기가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20살이 되서 같은 직장에 다니고 남자친구는 대학도 너무 다니고싶어해서 남자친구 아빠가 차도 사주고 야간대학도 보내주셨습니다.(아빠가 사장님)
남자친구 아빠는 교회 안다니세요. 남자친구 엄마가 교회에 너무 빠지셔서 집안살림안하십니다. 저번에 남친 집 놀러갓다 먼지는 쌓이고 국은 상하고 밥은 굳어있고..그래서 아빠가 교회 안좋하하셔서 제 남자친구는 아빠몰래 교회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도 교육듣는게 생겼다고 그거 안들으면 자기 죽는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휴학하고 들어야 한다길래 그건 아니라고 학교는 다녀야지 이러니깐 저보고 이해해주면 안대냐합니다.
교회문제로 싸울때가 많이 싸운적있습니다. 교회문제로 거짓말도 치고 교회여자문제로 힘들게 하고 남자친구랑 여행 제대로 간적없어요 교회때문에요.크리스마스 저희 기념일 교회때문에 제대로 챙겨본적없어요.
그런데도 남자친구가 좋아서 다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학교 휴학한다는 소리 듣고 이건정말 아니다 하고 극구 말렸습니다. 그럼 저랑 헤어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차라리 헤어지자 이러더리구요...근데 또 나도 좋고 교회도 좋다고 이해해달라고 말하길래 전 울면서 항상 난 2위냐고 이건아니라고 내가 다 이해했으니 니가 이번엔 이해하라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그런데도 절때 꿈쩍하지않더라고요..저 정말 남자친구 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진다해도 직장도 문제이고...너무 좋은데 점점 교회에 미쳐가는 남자친구 너무 무서워요...어떻할까요..?
차라리 같이 교회다닐까 했지만 그교회 들어가려면 6개월동안 4시간씩 설교..?면접..? 봐야한다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