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각을 바꾸기가 너무 힘드네요.

한여자의 남편2008.10.30
조회1,594

어떤사람들은 "힘들다"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산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부정적인말은 마약과 같다.

한번하면 계속하게되고 상대방에게도 부정적인생각을 하게 만든다.

요즘 사건들중 최진실사건,고시원사건만 봐도 얼마나 마약같은지 알수있다.

부정적인생각은 다른사람 목숨도 위협하고, 희망과 꿈을 흔들리게하고 포기하게 만듭니다.

장사하는사람이 장사가 안된다고 부정적인생각 하고있으면 장사가 더 잘되나요?

직장 생활에 비젼이없다고 부정적인생각 하고있으면 생활이 즐겁습니까?

당신은 행복한 삶 대신 세상을 비판하고 자기를 비관하고 그런삶을 살고싶습니까?

 

단칸방에 살면서 생활고에 찌든 삶을  살고있는 모습을 다른사람들이 보면 분명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고 있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면서 비관하고 부정적인생각을 말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있는 반면에

현실은 힘들고 괴롭지만 즐거운마음을 가지고 살고있는사람도 많다.

어떻게 힘들고 괴롭지만 즐거운마음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을까?

삶을 비판하고 부정적인생각만하는 사람은 즐거운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즐거운마음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두가지 키워드가 있다.

"희망","꿈" 이것이 초심이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어도 이겨내고 즐거운마음으로 살아 갈수가

있는 것이다.

이 두가지 키워드는 당신이 살아가는 의미가 될것입니다.

의미 없는 삶은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것이며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아직 희망이 없다면 작은 희망부터 찾으세요. 작은희망이 큰희망을 갖게 해줍니다.

부정적인말 대신 "난 할수있어", "이겨낼수있어"라는 긍정적인생각과 언어를 사용 하세요. 

당신주위에 부정적인사람은 멀리하시고 멀리하지못한다면 긍정적인사람이 되도록 옆에서 노력하셔야합니다.

당신은 희망과 꿈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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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9살 유부남입니다.

윗글을 쓴 이유는 저의 아내를 위해서 쓴글입니다.

저는 27살, 저의 아내는 23살에 결혼해서 현재 저 닮은 딸(2살)이 있습니다.

저의 가족 아주 평범한 서민이고 저는 타국에서 생활하고 아내와 딸은 한국에 저의 부모님집에서

생활합니다.직장발령 때문에 타국생활을 하게되었는데 10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내후년에  저의 가족곁으로 갈 계획이었지만 부부갈등문제로 인하여 내년에 갈 계획입니다.결혼 3년차인데 그동안 저의 아내와  생각차이로 싸움도 많이하고 각방도 써보고 이혼애기도 나오고 했었습니다.

 싸움얘기들을 시시콜콜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여러 톡글들을보면 별일별 부부얘기가 있지만

그정도는 아니지만 저의 부부는 단순 생각차이입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이고

아내는 부정적인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지겹도록 긍정적인말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아내는 저를 그래서 잔소리꾼이라고 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듯이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렇게 싸워도 다시 웃으면서 살고 또 싸우고 또 화해하면서 살아오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

완벽한 사람이 없듯이 저의 부부 둘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싸우면서 사는것같습니다.

저도 싸울때 성질이 너무나면 욕이 나오게됩니다. 부정적인걸 알지만 성질에 못이겨서 할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심한욕(ㅅㅂㄴ)이정도는 아니고 "바보","정신을 어디다 두고다니냐"등등 이정도입니다.그렇게 하다보면 서로 더 격해지죠.

지금와서 보면 다 부질없는것같습니다. 타국 생활하면서도 많이 싸우지만 혼자 있다보니 제 인생에 대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려고 결혼하고 타국까지와서 생활한다는 생각을 하니 한심하던군요. 저는 그래서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제 마음에 욕심을 버리고나니 지금까지 싸운 일들이 웃기던군요.  별거 아닌일로 서로 핀잔 늘어놓고 다투면서 서로 상처받고

괴로워하면서 살 필요가 없는거죠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최소한 부부사이에 해야할것들은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남편이 돈벌어 오면 아내는 집안살림을 해야하고 맞벌이면 서로 협의해서 집안살림 나눠서 해야합니다. 이렇듯 누구 한사람이 자기가 맡은 일을 소홀히 하고 신경안쓰면 부부갈등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톡글읽고 보면 쌍욕하고 때리고 이런 분들도 있던군요.지금 시대에 이런분들 보면 한심합니다. 그래 봤자 자기얼굴에 침뱉는것인데 아무리 화가 나도 이러시면 안됩니다.

정말 화가 나면 자기얼굴에 침뱉어 보세요. 어떤가~

태어난 환경은 자기가 선택하는건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나타나는 환경은 자기가 선택하는겁니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자기가 선택한것은 책임감있게 해야죠

가정불화의 씨앗은 부정적인생각으로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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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서로 하지말아야할 몇가지 ......

말: 욕,이혼,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말,힘들다,괴롭다

행동: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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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편노릇 완벽하게 못하지만  그래도 믿어주고 있는 아내에게 고마워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위해서 필요하다면 다 포기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살아갈겁니다

사랑해 여보~~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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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