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관심 보이고 따로 연락온 남자 없고..
외국에도 살아봤는데 나 좋다는 남자 없더라...
그냥 따로 사적으로 연락을 해본 남자가 없는듯(사적의 연락이라는건.. 서로 관심잇는듯한 썸 스타일의 연락..)
내가 진짜 여자로써 매력이 진짜 없긴 없나보다...
지금 이 나이까지 이러는거 보면...하....진짜 우울하다....
인생이 재미가 없다.. 내 자기계발도 하고 취미도 가져보기도 했지만 다른 20대 여자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도 해보고싶다...
감히 누구한테 대시하는건 못하는게
어릴때부터 쭉 남자들한테 놀림감. 조롱 받아왓어서 자신감이 없다....
제가 진짜 여자로써 인기가 없긴 없나봐요...
딱히 관심 보이고 따로 연락온 남자 없고..
외국에도 살아봤는데 나 좋다는 남자 없더라...
그냥 따로 사적으로 연락을 해본 남자가 없는듯(사적의 연락이라는건.. 서로 관심잇는듯한 썸 스타일의 연락..)
내가 진짜 여자로써 매력이 진짜 없긴 없나보다...
지금 이 나이까지 이러는거 보면...하....진짜 우울하다....
인생이 재미가 없다.. 내 자기계발도 하고 취미도 가져보기도 했지만 다른 20대 여자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도 해보고싶다...
감히 누구한테 대시하는건 못하는게
어릴때부터 쭉 남자들한테 놀림감. 조롱 받아왓어서 자신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