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도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눈치챈상태고
짝남이랑은 서로 얼굴,이름만 아는 사이에요
주변애들이 말해줄만큼 서로 의식하는게 눈에 보이구요ㅠㅠ
하루는 짝남있는쪽에서 우연히 놀다가 딴데로 갔는데 한 몇분있다 다시 그쪽가보니까 짝남만 없더라구요 친구들은 다있는데? 우연인가보다했는데 진짜 제가 딱 그쪽 가자마자 거기있던 짝남친구들이 짝남을 부르더라구요(짝남은 좀 멀리 있었는데 창문으로 보여서 그렇게 부른듯) 그리고 짝남은 바로 와서 또 지들끼리 장난치고..ㅠㅠㅠ
제 친구가 떠봐줫는데 첨엔 왜나같은앨좋아하지 걍포기하라그래 그러더니 갑자기 아근데 아 아니야 이러고 제친구가 난 너네 이어줄생각에 두근두근하는데 했더니 짝남이 난 다른의미로 두근두근거려서 라고 말하고 끝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착각이겠쬬?ㅠㅠㅜㅠㅠ
그냥 또 내 착각이겠죠?ㅠㅠㅠㅠ
짝남이랑은 서로 얼굴,이름만 아는 사이에요
주변애들이 말해줄만큼 서로 의식하는게 눈에 보이구요ㅠㅠ
하루는 짝남있는쪽에서 우연히 놀다가 딴데로 갔는데 한 몇분있다 다시 그쪽가보니까 짝남만 없더라구요 친구들은 다있는데? 우연인가보다했는데 진짜 제가 딱 그쪽 가자마자 거기있던 짝남친구들이 짝남을 부르더라구요(짝남은 좀 멀리 있었는데 창문으로 보여서 그렇게 부른듯) 그리고 짝남은 바로 와서 또 지들끼리 장난치고..ㅠㅠㅠ
제 친구가 떠봐줫는데 첨엔 왜나같은앨좋아하지 걍포기하라그래 그러더니 갑자기 아근데 아 아니야 이러고 제친구가 난 너네 이어줄생각에 두근두근하는데 했더니 짝남이 난 다른의미로 두근두근거려서 라고 말하고 끝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착각이겠쬬?ㅠ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