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긴한거 같아. 반년이 지나도 나는 변한게 없으니까. 요즘 좀 지친다. 힘들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아프내.. 내가 고민이 있고 힘들어할 때 어떻게 해줘야할지 몰라하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생각에 힘들어하던 누나가 어김없이 생각이나. 사실 나는 그냥 들어주고, 날 이해해주고, 힘내라고 말하는 그 눈빛이 나에겐 너무 힘이 되고는 했었는대 말이야. 연락할꺼같아. 전화할꺼 같아. 힘들다고.. 그런데 마음을 쉴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안되는거 알면서도 연락했다고.이러면 조금은 나아질 꺼 같다고 말야 그리고 이렇게 글이라도 안쓰면 진짜 할꺼같아.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들 누나이기에.. 또 잘지내고 있을 누나이기에 나는 연락하면 안되잖아.. 좀만 참으면 괜찮을꺼야! 뭐.. 반년넘게 잘 해왔으니까 1년이지나면 괜찮아질꺼라 생각해! 그 때 연락할게. 내가 더 이상 떼 쓰지않을 수 있게될 때. 안녕. 8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편할꺼 같아...
사람마다 다르긴한거 같아. 반년이 지나도 나는 변한게 없으니까.
요즘 좀 지친다. 힘들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아프내..
내가 고민이 있고 힘들어할 때 어떻게 해줘야할지 몰라하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생각에 힘들어하던 누나가 어김없이 생각이나.
사실 나는 그냥 들어주고, 날 이해해주고, 힘내라고 말하는 그 눈빛이 나에겐 너무 힘이 되고는 했었는대 말이야.
연락할꺼같아.
전화할꺼 같아. 힘들다고.. 그런데 마음을 쉴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안되는거 알면서도 연락했다고.
이러면 조금은 나아질 꺼 같다고 말야
그리고 이렇게 글이라도 안쓰면 진짜 할꺼같아.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들 누나이기에.. 또 잘지내고 있을 누나이기에 나는 연락하면 안되잖아..
좀만 참으면 괜찮을꺼야! 뭐.. 반년넘게 잘 해왔으니까
1년이지나면 괜찮아질꺼라 생각해! 그 때 연락할게. 내가 더 이상 떼 쓰지않을 수 있게될 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