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다.
어디부터 이야기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저희 아빠가 체벌을 하실때 집 나가라는 말을 달고사시거든요. 말을 조금만 잘못해도 매타작에 야구방망이들고 집 나가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세요. 아빠 예전 말 들어보면 자기 어릴때처럼 맞아봐야 정신을 차린다나,,
원래는 제가 맨날 무릎꿇고 싹싹 빌고 매 기본 15대씩은 맞으면서 숙이고 들어가는데 만약 후에 잘못한게 제가 아닌게 밝혀져도 안그랬더라도 앞으로는 그러지마라고~ 지금은 이러잖아 이러시면서 꼬투리잡고 사과도 안하세요
참고로 저희집 매는 당구 큐대를 잘라씁니다,, 얇은쪽이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거실에 앉아있으면서 티비보고있는데 아빠는 일하고 들어오시더니 공부는 안하고 이런것만 하고 있냐 이러시면서 먼저 뭐라고 하셔서 안그래도 힘든마당에 좀 쉬면 안되냐고 하니까 한숨 한번 쉬시고는 평소에 공부도 안하는게 공부하는척은 왜하냐고 말대꾸가 심하다? 하시길래 한숨 푹 쉬니까 아빠가 혼내는데 앞에서 한숨을 쉬냐고 그따구로 할거면 집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하다하다 못참겠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19세미만은 법적 아동이고 경제력으로 '집나가라' 이러시는거 아동학대에 포함되는거다. 라고 했는데 욕을 하시더니 신고해봐 한번 하고 소리치시면서 매를 들고 오시길래 방으로 뛰어들어와서 문 잠갔습니다..
어쩌죠 잘한건가요..?
집나가라는 말에 한마디한게 잘못인가요
어디부터 이야기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저희 아빠가 체벌을 하실때 집 나가라는 말을 달고사시거든요. 말을 조금만 잘못해도 매타작에 야구방망이들고 집 나가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세요. 아빠 예전 말 들어보면 자기 어릴때처럼 맞아봐야 정신을 차린다나,,
원래는 제가 맨날 무릎꿇고 싹싹 빌고 매 기본 15대씩은 맞으면서 숙이고 들어가는데 만약 후에 잘못한게 제가 아닌게 밝혀져도 안그랬더라도 앞으로는 그러지마라고~ 지금은 이러잖아 이러시면서 꼬투리잡고 사과도 안하세요
참고로 저희집 매는 당구 큐대를 잘라씁니다,, 얇은쪽이요.
오늘은 쉬는날이라 거실에 앉아있으면서 티비보고있는데 아빠는 일하고 들어오시더니 공부는 안하고 이런것만 하고 있냐 이러시면서 먼저 뭐라고 하셔서 안그래도 힘든마당에 좀 쉬면 안되냐고 하니까 한숨 한번 쉬시고는 평소에 공부도 안하는게 공부하는척은 왜하냐고 말대꾸가 심하다? 하시길래 한숨 푹 쉬니까 아빠가 혼내는데 앞에서 한숨을 쉬냐고 그따구로 할거면 집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하다하다 못참겠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19세미만은 법적 아동이고 경제력으로 '집나가라' 이러시는거 아동학대에 포함되는거다. 라고 했는데 욕을 하시더니 신고해봐 한번 하고 소리치시면서 매를 들고 오시길래 방으로 뛰어들어와서 문 잠갔습니다..
어쩌죠 잘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