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올바른 사랑하는 '방법' 인지 생각하게 된다 올바르지 못한 '방법' 이라더라도 , 사랑을 받는다면 난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날 맛 본 진정한 '사랑'. 얼마나 중독성이 있는지 없으면 못 버틸 정도록 날 피폐하게 만들었다.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만들어 버린 나의 첫 '사랑' 은 곧 떠나가 버렸고 잡기도 전에 멀리 가버렸다. 또 다른 '사랑'을 찾기 위해 애를 썼지만 아무도 나에게 주지 않았다, 진정한 사랑을 난 버티지 못하고 스스로를 채찍질을 해 댔으며, 한계까지 닿았다. 그러다 다시 한 번 맛 본 '사랑' , 잘못된 '사랑' 을 만나게 되었다. 비록 한 순간이지만, 비록 욕망과 쾌감을 위한 '사랑'이지만 그 순간 만큼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믿었다 믿고 싶었다.
공허한 내 마음을 채울 순 없지만 , '위로' 정도는 되었다고 그렇게. 난 남자를 밝히는게 아니다 난 성욕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난 지금 엄청 외롭다고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고 싶다. 지금의 나를 말려 주기를 바라면서
사랑하는 올바른 방법
올바르지 못한 '방법' 이라더라도 , 사랑을 받는다면 난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날 맛 본 진정한 '사랑'.
얼마나 중독성이 있는지 없으면 못 버틸 정도록 날 피폐하게 만들었다.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만들어 버린 나의 첫 '사랑' 은 곧 떠나가 버렸고
잡기도 전에 멀리 가버렸다.
또 다른 '사랑'을 찾기 위해 애를 썼지만 아무도 나에게 주지 않았다, 진정한 사랑을
난 버티지 못하고 스스로를 채찍질을 해 댔으며, 한계까지 닿았다.
그러다 다시 한 번 맛 본 '사랑' , 잘못된 '사랑' 을 만나게 되었다.
비록 한 순간이지만,
비록 욕망과 쾌감을 위한 '사랑'이지만
그 순간 만큼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믿었다
믿고 싶었다.
공허한 내 마음을 채울 순 없지만 , '위로' 정도는 되었다고 그렇게.
난 남자를 밝히는게 아니다
난 성욕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난 지금 엄청 외롭다고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고 싶다. 지금의 나를 말려 주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