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을 보며...

ㅇㅇ2017.05.04
조회429
백상예술대상 무명배우30인 축하공연 보면서


아이돌이 소속사힘입어 또는 반짝인기에 힘입어 바로


드라마 영화 주조연 하는게 무대에서 카메라앞에서


연기하길 진정으로 원하는 진짜 배우들에게 너무나도


불합리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 불합리한 일에 우리는 한번 욕하고 잊고 말지만


수 많은 '배우'분들에겐 정말 간절하고 소망하는 일임을.


팬 많아서 얻은 인기상같은 것과 차원이 다르게 '배우'


라는 한 직업을 꿈꾸고 불리고 싶어서 단역부터 시작


하는 배우분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도 다시 깨닫는


순간이었다





연말마다 수많은 연기대상을 볼때면 도대체 저 연예인은


왜 이렇게 큰상을 받는지 의문일때가 많다 그런


연예인은 제발 이번 jtbc백상예술대상을 보고 부끄럽고


반성해야 한다




그런 아이돌들의 팬들은 말한다


못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래도 잘하는 아이돌들도


많다고 배워가면 된다고 비주얼이 좋아서 괜찮다고


그게 과연 자신있게 큰소리칠일인가싶다 어쨌든 그들은


너무 쉽게 그 배역을 얻었고 그 사실만으로도


겸손해야하며 진짜 배우들이 연기를 하기 위해 들이는


많은 시간과 노력에 대부분은 미치지 못할테니까




이번 축하공연을 보면서 울었던 많은 배우들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 서현진 김고은 천우희까지 등등 그들은


노래하고있는 배우분들의 마음을 잘 느끼고 공감한


배우들일것이다 힘들고 긴 시간이지만 결국 연기를 통해


관객들 시청자들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까


그마음이 얼마나 간절한지 잘 알겠지




배우인척 하면서 연기못하는 스타성 발연기 배우들


아무준비없이 주조연자리 덥석덥석거저얻는 아이돌들


보고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고 연기연습제발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