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친구 34살 남자 둘이 연애 하고 있음
친구은 은행다니며 정규직이고 남자는 트레이너임 유명함
작은 피티샵 운영하고 있다고 함
둘이 만난지는 6개월은 넘었음
작년쯤 친구의 과거(현 남친을 만나기 전에 만났던 남자와 있었던 일 특별한 거 x, 그냥 남들과 같은 성격차이로 헤어짐)를 남자쪽지인이 친구남친에게 말함과 동시에 다투고 싸우고 헤어짐 남자쪽에서 폭언도 함 그래놓고 미안하다고
자기가 받은 상처가 커서 그런 말 했다고 사과함
짧은 기간동안 헤어지고 붙고 함 거의 이주 사이에 일어남
다시 붙고 조용히잘 사귀고 있나 싶었는데
오픈을 안하고 연애하고 있었다고 함
남자쪽 지인들은 남자가 솔로인줄알고 소개를 해줬다고 함
친구는 그래 다들 다시 만나는 지 모르니 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 한다고 정리 해라고 해서 다 정리를 해서
또 잘 만났음 근데 저번달에 큰 피트니스 시합이 있었는데
시합내내 친구는 도와주고 열심히 했음
근데 남자가 변한거 같다고 하길래 시합이니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다독여줌
근데 시합이 끝나도 내내 같았다고 함
알고보니 다른 여자랑 또 연락을 하고 있길래 누구냐고 물아보니 정말 친한형님이 소개시켜준다고 작년부터
그랬는데 이번에 소개를 받게되었다고 알아서 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사실은 친구한테 권태기가 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자소개받은 건 권태기와 별개인 일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소개를받고 보니
그 형님의 와이프의 동생 즉 처제를 소개시켜줬다고 함ㅋㅋ 그 연락하는 여자는 또 하필이면 내 친구임..
입장곤란 ㅠㅠ 어쩌죠
친구가 답답해서 씀.
28살 친구 34살 남자 둘이 연애 하고 있음
친구은 은행다니며 정규직이고 남자는 트레이너임 유명함
작은 피티샵 운영하고 있다고 함
둘이 만난지는 6개월은 넘었음
작년쯤 친구의 과거(현 남친을 만나기 전에 만났던 남자와 있었던 일 특별한 거 x, 그냥 남들과 같은 성격차이로 헤어짐)를 남자쪽지인이 친구남친에게 말함과 동시에 다투고 싸우고 헤어짐 남자쪽에서 폭언도 함 그래놓고 미안하다고
자기가 받은 상처가 커서 그런 말 했다고 사과함
짧은 기간동안 헤어지고 붙고 함 거의 이주 사이에 일어남
다시 붙고 조용히잘 사귀고 있나 싶었는데
오픈을 안하고 연애하고 있었다고 함
남자쪽 지인들은 남자가 솔로인줄알고 소개를 해줬다고 함
친구는 그래 다들 다시 만나는 지 모르니 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 한다고 정리 해라고 해서 다 정리를 해서
또 잘 만났음 근데 저번달에 큰 피트니스 시합이 있었는데
시합내내 친구는 도와주고 열심히 했음
근데 남자가 변한거 같다고 하길래 시합이니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다독여줌
근데 시합이 끝나도 내내 같았다고 함
알고보니 다른 여자랑 또 연락을 하고 있길래 누구냐고 물아보니 정말 친한형님이 소개시켜준다고 작년부터
그랬는데 이번에 소개를 받게되었다고 알아서 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사실은 친구한테 권태기가 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자소개받은 건 권태기와 별개인 일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소개를받고 보니
그 형님의 와이프의 동생 즉 처제를 소개시켜줬다고 함ㅋㅋ 그 연락하는 여자는 또 하필이면 내 친구임..
친구한테 니가 연락하는 남자가 내친구의
남자친구라고 말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괜히 싸움 부추기는 거 같고 고민됨...
소개받은 친구한테 말을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