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여행기……. 03년 12월 21일 인천 출발. 내 나이 25살에…….첫 해외배낭 여행. 두려움 반, 설레임 반, 오사카 경유해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ch.ch 로 하겠습니다.) 도착 12시 05분 비행기가 일본에서 폭설로 인해 여차저차…..해서 1시 33분 지연. 출국심사 하는데……..헉~~~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비행기 시간은 신경도 안쓰고…….암튼…..그냥 마냥 기다리면서 심사 마치고 게이트 가기전에 면세점 구경 다 하고~~ 헉…..벌써 30분……부랴 부랴 게이트까지 뛰어갔더니~ 헉……..20분 또 지연. 불행중 다행. 이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오사카 도착. 간사이 공항은 무지 좀 작고……..면세점에서 우동한그릇 사먹고. 면세점 구경하고……..한국에서 지연되면서 일본에서는 2시간 대기. 이때까지도 아직 내가 간다는 실감을 못하고 있었는데………서서히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면서 노란머리, 파란눈, 갈색눈 인 사람들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아~~내가 진짜 가는구나라고 실감을 하였습니다. 난 분명 jal 항공인데……비행기 타고 보니 air n.z 이게 우찌된건지..내가 비행기 잘못탄건가 싶기도 하고…….서서히 불안…..(나중에 알고 보니 jal = air n.z ) 뉴질가는 비행기를 타고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는데……와~ 무지 잘생긴 사람이 내 옆자리. 내가 영어 실력이 조금이라도 더 있었슴 말걸고 싶었는데…….. 웃는걸로 만족 넘 긴장하고 피곤한 나머지 기내식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참 기내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기장 맨트도,,,,,,키위, 일본,한국, 이렇게 순서대로 기장들이 소개하고 멘트도 하고……한국분이 있는데~ 어찌나 안도가 되던지……. 13시간 비행을 위해………책도 좀 읽고 잠도 자고…..영화는 눈과 귀가 거부를 하고 ^^;; 참고로 저 영어 무지 약합니다. 그래서 고생도 많이 했구요. 창가 자리였던지라……..아침에 일어나서 창가 한번보구~ 와~~ 구름위에 비행…….. 하늘이 넘 깨끗하고……. 아침 기내식 먹고………화장실 가서 양치 좀 하고…..세수는 안하고 눈꼽만 정리 ^^;; 드뎌………22일 뉴질랜드 시간 9시 30분 도착!!!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4시간 빠릅니다.) 짐 찾고 입국심사 마치고………시계 돌리느라 정신 없고. 친구가 pick up 안나와서 나 혼자 찾아 가야하는데…….. info가서 내가 가야하는곳 Queestown(Q.T) 가는 버스표 사고…..버스비가 50불..어찌나 비싼지…….버스는 시골 버스 이고…...알고보니 ch.ch에서 Q.T 까지 7시간……… 인천에서 오사카-3시간 (기억이 가물^^;;) 오사카에서 ch.ch-13시간 ch.ch 에서 Q.T-7시간 이젠 서울-부산 차타고 다니는거 별 문제라고도 안느낌. 한국에서는 국내선 절대 안탄다고다짐을 하였죠~ 이날 저녁부터 탈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은 나의 여행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 제가 횡설 수설로 적을 수도 있는데여. 그냥 간단간단 요약 정리하면서 적느라구요.
# 뉴질랜드남섬 여행- 1 #
뉴질랜드 남섬 여행기…….
03년 12월 21일 인천 출발.
내 나이 25살에…….첫 해외배낭 여행. 두려움 반, 설레임 반,
오사카 경유해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ch.ch 로 하겠습니다.) 도착
12시 05분 비행기가 일본에서 폭설로 인해 여차저차…..해서 1시 33분 지연.
출국심사 하는데……..헉~~~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비행기 시간은 신경도 안쓰고…….암튼…..그냥 마냥 기다리면서 심사 마치고 게이트 가기전에 면세점 구경 다 하고~~
헉…..벌써 30분……부랴 부랴 게이트까지 뛰어갔더니~ 헉……..20분 또 지연. 불행중 다행.
이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오사카 도착.
간사이 공항은 무지 좀 작고……..면세점에서 우동한그릇 사먹고.
면세점 구경하고……..한국에서 지연되면서 일본에서는 2시간 대기.
이때까지도 아직 내가 간다는 실감을 못하고 있었는데………서서히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면서 노란머리, 파란눈, 갈색눈 인 사람들이 서서히 늘어나면서 아~~내가 진짜 가는구나라고 실감을 하였습니다.
난 분명 jal 항공인데……비행기 타고 보니 air n.z 이게 우찌된건지..내가 비행기 잘못탄건가 싶기도 하고…….서서히 불안…..(나중에 알고 보니 jal = air n.z )
뉴질가는 비행기를 타고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는데……와~ 무지 잘생긴 사람이 내 옆자리.
웃는걸로 만족
넘 긴장하고 피곤한 나머지 기내식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참 기내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기장 맨트도,,,,,,키위, 일본,한국, 이렇게 순서대로 기장들이 소개하고 멘트도 하고……한국분이 있는데~ 어찌나 안도가 되던지…….
13시간 비행을 위해………책도 좀 읽고 잠도 자고
…..영화는 눈과 귀가 거부를 하고 ^^;;
참고로 저 영어 무지 약합니다. 그래서 고생도 많이 했구요.
창가 자리였던지라……..아침에 일어나서 창가 한번보구~ 와~~ 구름위에 비행……..
하늘이 넘 깨끗하고…….
아침 기내식 먹고………화장실 가서 양치 좀 하고…..세수는 안하고 눈꼽만 정리 ^^;;
드뎌………22일 뉴질랜드 시간 9시 30분 도착!!!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4시간 빠릅니다.)
짐 찾고 입국심사 마치고………시계 돌리느라 정신 없고.
친구가 pick up 안나와서 나 혼자 찾아 가야하는데……..
info가서 내가 가야하는곳 Queestown(Q.T) 가는 버스표 사고…..버스비가 50불..어찌나 비싼지…….버스는 시골 버스 이고…...알고보니 ch.ch에서 Q.T 까지 7시간………
인천에서 오사카-3시간 (기억이 가물^^;;) 오사카에서 ch.ch-13시간 ch.ch 에서 Q.T-7시간
이젠 서울-부산 차타고 다니는거 별 문제라고도 안느낌. 한국에서는 국내선 절대 안탄다고다짐을 하였죠~
이날 저녁부터 탈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은 나의 여행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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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횡설 수설로 적을 수도 있는데여.
그냥 간단간단 요약 정리하면서 적느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