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은 제가 제주도에서 여행갔다오고 두달뒤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3월 18~21일에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주도에 취업해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들뜬기분으로 렌트카,숙소,항공권 미리 다 예약을 해놨어요 딱 제주공항에서 렌트카를 인수받고 여자친구를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사건의 발생은 3월19일,20일에 발생했죠 19일은 다른 호텔에서 숙박을하고 19,20일은 연박으로 예약을해서 제주 다이*나호텔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20일 저녁에 호텔체크인을 하러 호텔에 도착했는데 호텔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호텔크기에 비해 주차공간이 많지 않더라고여 제가 갔을때는 이미 다 만차 상태이고 장애인주차칸 하나만 남았더라고여 그래서 장애인주차칸에 주차하는것도 불법이고 위법이니까 일단 차를 도로에 잠시세워두고 호텔프론트로 갔습니다.프론트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제가 프론트 직원한테 여기 주차할곳도 없고 골목에도 주차할곳이 없는데 어떡하냐 그랬더니 앞에 대로변에 주차를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대로변에 주차해도 괜찮은가 보다 하고 주차를하고 프론트에서 차량 번호를 물어보길래 말해주고 숙소로 올라왔습니다. 숙소도 되게 괜찮아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서 다음날도 같은방에서 연박하니까 퇴실시간 구애받지않고 푹 자고 낮에쯤 숙소를 나왔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죠 자고 있는 그 사이에 저는 불법주정차가 찍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여 그러고 제주도에서 여행을 잘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엊그제 집에 돌아오면서 우편함을 보니까 제이름으로 제주시청 도로행정과에서 우편물이 와있더라고여 그래서 뭔가하고 펼쳐보니 3월20일 아침 9시59분에 불법주정차가 찍혀서 날라왔더라고여 물론 제가 도로에 차를세운것은 인정하고 잘못된거지만 저는 호텔측 말을듣고 주차를했고 찍혀서 날라왔으니까 잘해결될거같아서 호텔측에 오늘 전화를 해봤습니다. 나:저 다름이 아니라 제가 3월 19~20일에 거기서 연박을했는데 20일 9시59분에 불법주정차를 찍혀서 연락드렸는데 제가 그때 저녁에 체크인을 하면서 주차할곳이 없어서 어떡해야 했더니 호텔앞 대로변에 주차하라고 하셔서 주차했더니 찍혔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직원:저희는 주차공간이 없으면 골목이나 그런데 대라고하지 길가에 대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나:그러면 제가 지금 없는말을 지어낸다라고 하시는건가요? 직원:(슬슬언성높히면서)그렇게 저희는 절대 유도 안한다고여.언제 연박하셨다고여?제가 프론트 컴퓨터로 확인해보고 다시연락드릴게요. 저도 전화하면서 직원이 적반하장으로 언성높히면서 그렇게 나오길래 억울한것보다 분이 차오르기 시작하더라고여 그래서 전화를 끊고 제주시청 도로행정과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의견진술서를 제출하면 감면받을수 있나했더니 그건 심사를 해봐야 된다하더라고여 그러고 잠시후 호텔측 직원분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직원:차량 번호가 혹시 어떻게 되시나요? 나: 19 하 xxxx이요라고 직원:여기 컴퓨터에 번호저장되어 있네요.그런데 저희 모든 직원은 길가에 주차하라고 유도하지도 않고 그런적 없습니다. 나:그럼 제가 그렇게 안내받은거는 거짓인가요?여진친구도 같이 들었고 저는 안내받은대로 주차한거잖아요. 직원:그렇게 안내했다해도 저희는 체크인할때 차량번호를 물어보고 저장해놓고 불법주정차 단속시간전에 객실로 전화드려서 차를 다른곳으로 이동하라고 합니다.그리고 거기 대있던 다른차들은 전화해서 다 빼셨고여.
나:아니 제가 늦게일어나서 못받았으면 못받았다 하겠는데 일어나서 준비하고 있었고 전화는 울리지도 않았어여.
직원:저기여 손님같은 사례가 다반수로 일어나는데 일일이 그런거 다 처리해드리면 저희는 한달에 그런걸로 100만원 가량 매달나가여 아세여?
나:제가 전화를 받았으면 차를 다른데로 이동을 했겠죠 그런데 전화 울리지도 않고 제가 내기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억울하니까 말씀드리는거잖아요.
직원:(언성높히면서)그러니까 우리는 그런적없고 알아서 하시라고여 저희가 해줄수있는 부분도 아니고 손님 잘못이니까 저희는 못해드립니다.뚝.
직원이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더라고여 상당히 기분나빠서 다시 전화를 걸어 뭐라 하고싶었지만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다시 전화를 안했습니다.
과태료 내는건 내면 되는거지만 호텔업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이 하루 숙박해도 손님인데 적반하장으로 그렇게 말투도 예의라는건 절대 찾아볼수 없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는 그 태도가 화가나서 그곳에 숙박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절대 피해안보셨으면 합니다. 저같은 사람이 두번다시 생기면 안되고 서비스 기본조차 안되있는 그런곳 두번다시 가기 싫습니다. 죄송하다라는 말 조차 듣지못하고 그런대접하는 곳 진짜 손님입장이였던 입장에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습니다.최소 서비스직에 임하는 사람이면 자기 회사 이미지도 그렇고 좋게 해결해야되는데 적반하장으로 언성높히면서 화내는말투로 말하는게 서로 기분나쁘게 만드네여. 좋게 해결하려해도 이기적인 그런곳 두번다시 가기 싫네여.
진짜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라도 사람들한테 알려서 피해보는일 없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여.....하
제주도 다이*나호텔 정말 서비스가 개판이네여....
안녕하세요? 이 글은 제가 제주도에서 여행갔다오고 두달뒤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3월 18~21일에 제주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주도에 취업해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들뜬기분으로 렌트카,숙소,항공권 미리 다 예약을 해놨어요 딱 제주공항에서 렌트카를 인수받고 여자친구를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사건의 발생은 3월19일,20일에 발생했죠 19일은 다른 호텔에서 숙박을하고 19,20일은 연박으로 예약을해서 제주 다이*나호텔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20일 저녁에 호텔체크인을 하러 호텔에 도착했는데 호텔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호텔크기에 비해 주차공간이 많지 않더라고여 제가 갔을때는 이미 다 만차 상태이고 장애인주차칸 하나만 남았더라고여 그래서 장애인주차칸에 주차하는것도 불법이고 위법이니까 일단 차를 도로에 잠시세워두고 호텔프론트로 갔습니다.프론트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제가 프론트 직원한테 여기 주차할곳도 없고 골목에도 주차할곳이 없는데 어떡하냐 그랬더니 앞에 대로변에 주차를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대로변에 주차해도 괜찮은가 보다 하고 주차를하고 프론트에서 차량 번호를 물어보길래 말해주고 숙소로 올라왔습니다. 숙소도 되게 괜찮아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서 다음날도 같은방에서 연박하니까 퇴실시간 구애받지않고 푹 자고 낮에쯤 숙소를 나왔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죠 자고 있는 그 사이에 저는 불법주정차가 찍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고여 그러고 제주도에서 여행을 잘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엊그제 집에 돌아오면서 우편함을 보니까 제이름으로 제주시청 도로행정과에서 우편물이 와있더라고여 그래서 뭔가하고 펼쳐보니 3월20일 아침 9시59분에 불법주정차가 찍혀서 날라왔더라고여 물론 제가 도로에 차를세운것은 인정하고 잘못된거지만 저는 호텔측 말을듣고 주차를했고 찍혀서 날라왔으니까 잘해결될거같아서 호텔측에 오늘 전화를 해봤습니다.
나:저 다름이 아니라 제가 3월 19~20일에 거기서 연박을했는데 20일 9시59분에 불법주정차를 찍혀서 연락드렸는데 제가 그때 저녁에 체크인을 하면서 주차할곳이 없어서 어떡해야 했더니 호텔앞 대로변에 주차하라고 하셔서 주차했더니 찍혔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직원:저희는 주차공간이 없으면 골목이나 그런데 대라고하지 길가에 대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나:그러면 제가 지금 없는말을 지어낸다라고 하시는건가요?
직원:(슬슬언성높히면서)그렇게 저희는 절대 유도 안한다고여.언제 연박하셨다고여?제가 프론트 컴퓨터로 확인해보고 다시연락드릴게요.
저도 전화하면서 직원이 적반하장으로 언성높히면서 그렇게 나오길래 억울한것보다 분이 차오르기 시작하더라고여 그래서 전화를 끊고 제주시청 도로행정과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의견진술서를 제출하면 감면받을수 있나했더니 그건 심사를 해봐야 된다하더라고여 그러고 잠시후 호텔측 직원분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직원:차량 번호가 혹시 어떻게 되시나요?
나: 19 하 xxxx이요라고
직원:여기 컴퓨터에 번호저장되어 있네요.그런데 저희 모든 직원은 길가에 주차하라고 유도하지도 않고 그런적 없습니다.
나:그럼 제가 그렇게 안내받은거는 거짓인가요?여진친구도 같이 들었고 저는 안내받은대로 주차한거잖아요.
직원:그렇게 안내했다해도 저희는 체크인할때 차량번호를 물어보고 저장해놓고 불법주정차 단속시간전에 객실로 전화드려서 차를 다른곳으로 이동하라고 합니다.그리고 거기 대있던 다른차들은 전화해서 다 빼셨고여.
나:아니 제가 늦게일어나서 못받았으면 못받았다 하겠는데 일어나서 준비하고 있었고 전화는 울리지도 않았어여.
직원:저기여 손님같은 사례가 다반수로 일어나는데 일일이 그런거 다 처리해드리면 저희는 한달에 그런걸로 100만원 가량 매달나가여 아세여?
나:제가 전화를 받았으면 차를 다른데로 이동을 했겠죠 그런데 전화 울리지도 않고 제가 내기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억울하니까 말씀드리는거잖아요.
직원:(언성높히면서)그러니까 우리는 그런적없고 알아서 하시라고여 저희가 해줄수있는 부분도 아니고 손님 잘못이니까 저희는 못해드립니다.뚝.
직원이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더라고여 상당히 기분나빠서 다시 전화를 걸어 뭐라 하고싶었지만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다시 전화를 안했습니다.
과태료 내는건 내면 되는거지만 호텔업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이 하루 숙박해도 손님인데 적반하장으로 그렇게 말투도 예의라는건 절대 찾아볼수 없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끊는 그 태도가 화가나서 그곳에 숙박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절대 피해안보셨으면 합니다. 저같은 사람이 두번다시 생기면 안되고 서비스 기본조차 안되있는 그런곳 두번다시 가기 싫습니다. 죄송하다라는 말 조차 듣지못하고 그런대접하는 곳 진짜 손님입장이였던 입장에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습니다.최소 서비스직에 임하는 사람이면 자기 회사 이미지도 그렇고 좋게 해결해야되는데 적반하장으로 언성높히면서 화내는말투로 말하는게 서로 기분나쁘게 만드네여. 좋게 해결하려해도 이기적인 그런곳 두번다시 가기 싫네여.
진짜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라도 사람들한테 알려서 피해보는일 없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