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시키.. 8년연애하는도중에 권태기와서 잘 알고 지낸여자한테 환승하니까 편하냐? 지금은 눈에 콩깍지 씌여 눈에 뵈는게 없겠지?
너 잘난거 아냐 -0- 다른여자랑 나랑 외적이며, 내적이며 비교했었던거 내가 모를 줄 알았니? 정작 그러는 너는 변화하지도 않으면서 따지는 건 왜그렇게 많니? 야망? 그딴거 개한테 줘도 안받아 짜샤!
너부터 성격 제대로 고쳐 ㅡ.ㅡ 있을 때 소중함을 모르고, 오랜시간동안 곁에서 지겨봐주던 여자 곁 떠나버리고 새신발 찾고 안착하니 좋기야하겠지? 그런데, 어쩌니? 결국 그 여자도 너랑 같은 부류 아니니? ㅋㅋ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는 말이 맞는가보네? ㅋㅋ 내 조상님께서 너같은 쓰레기 제 발로 걸러주셨나보다.ㅋ 넌 쓰레기 분류도 안되는 폐기물 독극물 덩어리니까, 사람 외형만보고 판단하지마라. 학벌,외모,부모님재산등등. 너는 버는거 없으면서 너의 부모님 욕을 왜 나한테 하는건데? 그거 자체부터 인성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니니? 자기가 잘못해놓고, 합리화시켜서 남에게 잘못 뒤집어 씌우고, 악한 것만 배워와서는 너는 진정으로 마음 터놓고 얘기 하는 친구가 있긴 하니? 지금 곁에 있는 친구도 곧 떠나갈거라 나는 확신한다. 주위에 나를 나쁜년, 잔소리많은 년, 대책없는 년, 가식 등등..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8년이 그렇게 짧은 시간인 줄 알았니?
너는 그게 쉽게 잊혀질거라 생각하지? 너는 죽는 그 순간까지 미안하고, 후회하고 잘못 뉘우쳐야할거야. 상대방에게 피눈물과 가슴에 큰 대못을 수십개나 남기게 한 상처가 있는데, 사랑 가지고 줄다리기 하지말아.. 네가 받았던 고통, 너도 반드시 받게 될거야. 인과응보? 그게 맞다면 사람이 살면서 인과율의 법칙을 깰 수 없듯이 너도 받을거고, 나도 너를 점차적으로 잊혀가려고. 너보다 내 본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날거거든.. 평생 후회하고, 놓친것에 대한 상처가 내 가슴에 남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