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에 거주하고있는 작가 Hannu Huhtamo는 페인트 대신 빛을 사용하여 놀라운 작품을 만듭니다. 이러한 작업 방법을 말 그대로 'light painting' 이라고 부르며, 저조도 또는야간, 어두운 방과 같은 환경에서 다양한 종류의 휴대용 광원을 움직여서 장시간 빛의 잔상을 노출시키는 기법을 사용하는 작업 방법입니다. 작가는 작품의 배경을 도시 경관 또는 자연 풍경으로 정해서 사용하지만 종종 어둡고 후미진 폐허와 같은 곳을 배경으로 사용합니다. 작업시간은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자유롭게 늘어나는 편이며, 여러번의 움직임 끝에 정적이고 아름다운 장면이 완성됩니다. Hannu Huhtamo는 "어둠은 캔버스이고 빛은 나의 붓입니다." 라며 자신의 작품 작업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정보는 개인 웹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 HANNU HUHT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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