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식 개오지고 지만 힘든줄압니다. 이건 팩트고 다시와서 사귄다해도 자신만 힘들뿐이에요 지밖에 모르기때문에 남이 어떻게되던지 관심없음 그냥 당연한줄알아 지가 갑이고 내가을인것도
추가로 잘못하면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방귀뀐놈이 성낸다더니 승질은 지가 더냄. 그리고 거짓말 씹ㅅ 잘함 빨리 이 상황 피하려고.. 걍 조카 비겁한새끼에요 ㅋㅋㅋㅋ 심지어 더웃긴건 자긴 이기주의가아니라 개인주인줄앎 말을해줘도 아닌척 합리화시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ㅜ
(제 전남친은 헤어지고나서도 끝까지 거짓말쳤답니다 ㅋㅋㅋㅋ 좋아하는사람 있으면서 없다고 개지ㅠ랄떨었음)
+더하자면 헤어질때 ㅈㄴ 착한척하면서 끝까지 착한사람으로 남을려고함 게다가 지도 힘들다면서 도리어 더 찡찡댐 진짜 ㄹㅇ 개패고싶다 그래놓고 지친구들이랑 쳐노는 사진 프사로 올리고 자빠졌음ㅋㅋㅋㅋㅋ
여러분 저런 쓰레기같은놈들 버려야해요 첨엔 누구나 잘해줬겠죠 근데 아니잖아요 ㅈㄴ 지밖에 모르는인간을 우리가 왜 생각해야합니까? 얼른 버려요 영원히 잊을순 없겠지만 저런놈들이랑 함께한것들은 다른 좋은사람이 채워줄수있어요. 모두 아프지말고 힘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