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한지 얼마안되었어요
저는 낮3시 출근하고 밤9시 퇴근하고요
신랑은 아침9시 출근하고 오후 5시 퇴근합니다
저는 아점 한끼먹고 가서 일하면 일하는 시간은 얼마안되지만 활동적인 일한다고 많이 배고픕니댜 ㅜㅜ
그리고 퇴근해도 집까지 가는데 차로 30분거리고요
신랑은 보통 퇴근하고 집오면 2시간정도 자거나
자고있을때가 많아요
오늘도 전 밤9시 반쯤와서 밥 바로 먹으려하는데
신랑이 밥통 열더니 밥이 얼마없다고 하길래
제가 "그럼 밥이라도 해놓지 ㅜㅜ" 이러니
갑자기 니는 말은 왜그런식으로 하노? 내가 오늘 놀다가온줄아냐 내가 언제 니한테 집안일때메 왜안했냐고 칸적잇드냐고 노발대발 하네요
저는 그말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갈말이라 생각했는데
속상해서 많이 울었네요
제가 항상 밤에 오니까 저녁에 집에 있는사람이 할수도있겠거니 하니까 한말이었는데. . . .
이글보시는분들 대체 누가 잘못인거같은지
꼭댓글부탁해요. . .
제가 한말이 그렇게 화날말인가요
저는 낮3시 출근하고 밤9시 퇴근하고요
신랑은 아침9시 출근하고 오후 5시 퇴근합니다
저는 아점 한끼먹고 가서 일하면 일하는 시간은 얼마안되지만 활동적인 일한다고 많이 배고픕니댜 ㅜㅜ
그리고 퇴근해도 집까지 가는데 차로 30분거리고요
신랑은 보통 퇴근하고 집오면 2시간정도 자거나
자고있을때가 많아요
오늘도 전 밤9시 반쯤와서 밥 바로 먹으려하는데
신랑이 밥통 열더니 밥이 얼마없다고 하길래
제가 "그럼 밥이라도 해놓지 ㅜㅜ" 이러니
갑자기 니는 말은 왜그런식으로 하노? 내가 오늘 놀다가온줄아냐 내가 언제 니한테 집안일때메 왜안했냐고 칸적잇드냐고 노발대발 하네요
저는 그말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갈말이라 생각했는데
속상해서 많이 울었네요
제가 항상 밤에 오니까 저녁에 집에 있는사람이 할수도있겠거니 하니까 한말이었는데. . . .
이글보시는분들 대체 누가 잘못인거같은지
꼭댓글부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