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를하루 코스로 일정을 잡아 주변의 소소한볼거리들과 함께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단순히 빙하 트래킹만 하는게 아닌,중간중간 가면서 들러서 휴식겸 들러보는코스입니다..보통 꼭지점 찍듯이 여행을 하는데 , 그런 여행사 코스가 아닌, 실제로 알래스카를 즐길수 있는 코스를 소개합니다..라마 동물 농장과 아주 오래된 농기구 전시장과숨어있는 절경은 아이들에게도 많은 즐거움을선사합니다...우선 앵커리지에서 글렌하이웨이를 따라 페어뱅스 쪽으로 방향타를 잡으시면 됩니다. 50여분을 달리다가 팔머로 빠지는인터체인지가 나옵니다.그 길만 타고 발데즈쪽으로 달리시면 팔머다운타운을 거치게 되는데 다운타운에는 대형마트와 중국음식점, 혹은 샌드위치를 파는 곳들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을 지나 약 5분에서 10분만 달리시면 MUSK OX 농장이 나오는데 ,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곳입니다.시간이나 비용이 부담되면 그냥 팬스에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저도 그냥 이렇게 팬스에서 구경을 했습니다.그리고 건물내에 들어서면 다양한 MOUSK OX 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함께 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거기서 약 30여분을 달리다보면 언덕 정상이 나오는데바로 우측에 간이 주차장이 있습니다.거기서 차를 주차를 하고 , 추가치 산맥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가슴이 탁 트일정도로 시원한 풍경이 펼쳐집니다..다시 20여분을 달리면 송어가 뛰어노는 호수가 나옵니다.여기서도 잠시 멈춰 호수의 위용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카약과 보트,낚시가 가능한 곳입니다..이게 먼저였네요.가다가 우측에 있는 휴계소인데 엔틱스런 농기구들이 엄청 많이전시되어 있습니다.하나하나 보는게 즐거울 정도입니다.개농장도 있습니다..더욱 재미난건 라마 농장이 있다는겁니다.기분 나쁘면 침 멀리 뱉기로 유명한 라마입니다.그래서, 모두 입마개를 했는데 그중 풀려있는 아이들도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마타누스카로 바로 입장을 하는 것보다는 서서히접근을 하는게 좋습니다.일단, 먼저 마타누스카 전망대가 나오니 들러보셔서전체적인 빙하를 감상하세요. .여기서 빙하의 생태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고(게시판이 있습니다 )화장실도 갔다오시고 마음의준비를 하시면 됩니다..마타누스카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그냥 지나쳐 바로 옆에 있는 롱 라이플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전면 유리창을 통해 마타누스카 빙하가 보여 정말 추천해주는곳이기도 합니다.실내에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어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게 합니다.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합니다..창가에 앉아 마타누스카 빙하를 바라보았습니다..마타누스카빙하 햄버거와 연어 햄버거를 추천합니다..식사를 마치고 , 빙하입구를 거쳐 트래킹을 하였습니다.입장료가 대폭 올라 일인당 30불입니다.오르는 이유가 궁금하네요.왜 오를까요?.빙하수가 파도를 치며 굽이굽이 흘러내려갑니다..빙하위를 다닐때에는 아주 조심을 해야합니다.헬멧과 아이젠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업소들이 열지않았네요.그리고,투어가이드를 요청해야 대여가 가능합니다..사진상으로는 마치 연두부를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실제보면 감탄만 나온답니다..갖고간 물병에 빙하수를 받았습니다.한병을 다 마시고 새로 떠 왔는데 물맛이 기가 막혔습니다.그야말로 싱싱한 빙하수 한병 드실래요?.빙하 안에 들어서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마치 도를 닦는 기분이 들지는 않을까요?단순하게 마타누스카빙하만을 보지마시고 이렇게 ㅘ루코스를 알차게 짜 보시기바랍니다..원래는 해처패스까지 포함 할려고 했는데중간중간 들르다보니 , 이정도가 제일알맞더군요.여유로운 코스인지라 나이에 상관없이 부담이 없는 하루일정 입니다..다시 앵커리지로 돌아가서 숙박을 해도좋으며, 아니면 내친김에 발데즈로 가도 좋습니다.발데즈 가는길에 또한, 볼거리들이 다양합니다.. 1
알래스카 " 마타누스카빙하(Matanuska Glacier) "
오늘은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를
하루 코스로 일정을 잡아 주변의 소소한
볼거리들과 함께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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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빙하 트래킹만 하는게 아닌,
중간중간 가면서 들러서 휴식겸 들러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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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꼭지점 찍듯이 여행을 하는데 , 그런
여행사 코스가 아닌, 실제로 알래스카를
즐길수 있는 코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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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동물 농장과 아주 오래된 농기구 전시장과
숨어있는 절경은 아이들에게도 많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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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앵커리지에서 글렌하이웨이를 따라 페어뱅스 쪽으로
방향타를 잡으시면 됩니다. 50여분을 달리다가 팔머로 빠지는
인터체인지가 나옵니다.
그 길만 타고 발데즈쪽으로 달리시면 팔머다운타운을
거치게 되는데 다운타운에는 대형마트와 중국음식점,
혹은 샌드위치를 파는 곳들이 있습니다.
.
다운타운을 지나 약 5분에서 10분만 달리시면 MUSK
OX 농장이 나오는데 ,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시간이나 비용이 부담되면 그냥 팬스에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
저도 그냥 이렇게 팬스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건물내에 들어서면 다양한 MOUSK OX 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함께 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
거기서 약 30여분을 달리다보면 언덕 정상이 나오는데
바로 우측에 간이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차를 주차를 하고 , 추가치 산맥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가슴이 탁 트일정도로 시원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
다시 20여분을 달리면 송어가 뛰어노는 호수가 나옵니다.
여기서도 잠시 멈춰 호수의 위용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카약과 보트,낚시가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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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먼저였네요.
가다가 우측에 있는 휴계소인데 엔틱스런 농기구들이 엄청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보는게 즐거울 정도입니다.개농장도 있습니다.
.
더욱 재미난건 라마 농장이 있다는겁니다.
기분 나쁘면 침 멀리 뱉기로 유명한 라마입니다.
그래서, 모두 입마개를 했는데 그중 풀려있는 아이들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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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로 바로 입장을 하는 것보다는 서서히
접근을 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먼저 마타누스카 전망대가 나오니 들러보셔서
전체적인 빙하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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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빙하의 생태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게시판이 있습니다 )화장실도 갔다오시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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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그냥 지나쳐
바로 옆에 있는 롱 라이플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
전면 유리창을 통해 마타누스카 빙하가 보여 정말 추천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내에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어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게 합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합니다.
.
창가에 앉아 마타누스카 빙하를 바라보았습니다.
.
마타누스카빙하 햄버거와 연어 햄버거를 추천합니다.
.
식사를 마치고 , 빙하입구를 거쳐 트래킹을 하였습니다.
입장료가 대폭 올라 일인당 30불입니다.
오르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왜 오를까요?
.
빙하수가 파도를 치며 굽이굽이 흘러내려갑니다.
.
빙하위를 다닐때에는 아주 조심을 해야합니다.
헬멧과 아이젠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업소들이 열지않았네요.
그리고,투어가이드를 요청해야 대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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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는 마치 연두부를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보면 감탄만 나온답니다.
.
갖고간 물병에 빙하수를 받았습니다.
한병을 다 마시고 새로 떠 왔는데 물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야말로 싱싱한 빙하수 한병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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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안에 들어서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마치 도를 닦는 기분이 들지는 않을까요?
단순하게 마타누스카빙하만을 보지마시고
이렇게 ㅘ루코스를 알차게 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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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해처패스까지 포함 할려고 했는데
중간중간 들르다보니 , 이정도가 제일
알맞더군요.
여유로운 코스인지라 나이에 상관없이
부담이 없는 하루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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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앵커리지로 돌아가서 숙박을 해도
좋으며, 아니면 내친김에 발데즈로
가도 좋습니다.
발데즈 가는길에 또한, 볼거리들이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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