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센 효자남친네 홀어머니께 인사갔다가 헤어졌어요.

어찌할꼬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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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펑할게요. >_<;;

판에 계신 객관적 조언들 하나하나 새겨듣겠습니다!
정신차리고 더 좋은사람 눈 부릅뜨고 찾아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