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입니다ㅜㅜ 제가 요즘들어 스트레스받고 진짜고민되서 여기에 조언 구하고자 올립니다..자랑할려고아니구요 진짜깊은빡침으로인해 열받아서요.. 저는 키가작은탓인대다가(148~149) 화장하는법을 그닥몰라서 기초화장후 비비크림+아이섀도우+ 아이라인 이렇게 끝이구요 20살부터 치마랑 구두를 늘신고다녔지만 그게 적응됬구 지금은 운동화에 바지입고다니는대 더어려보이는겁니다ㅜㅜ 술마시러가든 아빠심부름가든 신분증항상들구가야하구 구두신었을땐 좀덜했거든요ㅜㅜ..이제매일 스트레스받다보니 남자친구가 키가조금커서 같이다니면 동생으로봅니다..휴 너무짜증나요..조언좀해주세여 제가이상한건가요..치마랑구두신고다니자니 남자친구가 싫어하구 얌전하게입고다니자니..너무애같다 어려보인다..이소리가 이제힘들어서여 ㅜㅜ조언좀부탁해여
어려보이는게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23살입니다ㅜㅜ
제가 요즘들어 스트레스받고 진짜고민되서
여기에 조언 구하고자 올립니다..자랑할려고아니구요 진짜깊은빡침으로인해 열받아서요..
저는 키가작은탓인대다가(148~149) 화장하는법을 그닥몰라서 기초화장후 비비크림+아이섀도우+ 아이라인 이렇게 끝이구요 20살부터 치마랑 구두를 늘신고다녔지만 그게 적응됬구 지금은 운동화에 바지입고다니는대 더어려보이는겁니다ㅜㅜ
술마시러가든 아빠심부름가든 신분증항상들구가야하구 구두신었을땐 좀덜했거든요ㅜㅜ..이제매일 스트레스받다보니
남자친구가 키가조금커서 같이다니면 동생으로봅니다..휴 너무짜증나요..조언좀해주세여
제가이상한건가요..치마랑구두신고다니자니 남자친구가 싫어하구 얌전하게입고다니자니..너무애같다 어려보인다..이소리가 이제힘들어서여
ㅜㅜ조언좀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