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이 부산인데,제가 결혼할 때 친구가 서울에서 KTX 타고 와주어서결혼식에 참석해서 15만원 축의금 냈습니다.그런데 그 친구가 결혼할 때는제가 사정이 생겨서 못 갔고 10만원 축의금 냈는데저보고 서운하다고 하는데 ..뭘 서운하다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자기 고향이니까 온 김에 결혼식도 올 수 있었던 거 아닌가요.전 정말 급한 사정때문에 못간거구요.추가) 급한 사정이란 건 제가 출산하기 직전 막달이라 그런건데..그래도 그래요??애 낳는 일인데. 66
이게 기분 나쁜 일인지 봐주세요, 축의금 관련.
제가 결혼할 때 친구가 서울에서 KTX 타고 와주어서
결혼식에 참석해서 15만원 축의금 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결혼할 때는
제가 사정이 생겨서 못 갔고 10만원 축의금 냈는데
저보고 서운하다고 하는데 ..
뭘 서운하다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기 고향이니까 온 김에 결혼식도 올 수 있었던 거 아닌가요.
전 정말 급한 사정때문에 못간거구요.
추가) 급한 사정이란 건 제가 출산하기 직전 막달이라 그런건데..그래도 그래요??애 낳는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