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발에 상처가 나서 왔습니다.처음 봤을때 꼭 화상흉터 같았지만 상처가 너무 작아서 설마~ 했습니다.그런데 상처가 낫는 과정도 그렇고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에 본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꼭 어른 젓가락으로 콕~ 찍은것 같았거든요. 더욱 의심스러운건 이상처가 처음이 아니라 작녁 11월 아이를 처음 보내고 2주쯤인가도 다른쪽발 (복숭아뻬 부근)에도비슷한 상처가 나서 왔었고 지금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처음 상처를 봤을때의 사진은 없고 거의2주때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이상처가 신발에 쓸리거나 어디 부딛치거나 장난감 같은데 다친걸루 보이나요?어린이집은 규칙상 3.5mm이하의 어떤 뾰족한것도 둘수 없다고 합니다.두번째 사진을 제가 젓가락으로 찍어본 사진 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사진좀 봐주세요ㅜ.ㅜ
7772017.05.06
조회485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발에 상처가 나서 왔습니다.처음 봤을때 꼭 화상흉터 같았지만 상처가 너무 작아서 설마~ 했습니다.그런데 상처가 낫는 과정도 그렇고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에 본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꼭 어른 젓가락으로 콕~ 찍은것 같았거든요. 더욱 의심스러운건 이상처가 처음이 아니라 작녁 11월 아이를 처음 보내고 2주쯤인가도 다른쪽발 (복숭아뻬 부근)에도비슷한 상처가 나서 왔었고 지금 흉터로 남아 있습니다.처음 상처를 봤을때의 사진은 없고 거의2주때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이상처가 신발에 쓸리거나 어디 부딛치거나 장난감 같은데 다친걸루 보이나요?어린이집은 규칙상 3.5mm이하의 어떤 뾰족한것도 둘수 없다고 합니다.두번째 사진을 제가 젓가락으로 찍어본 사진 입니다.
댓글 1
소음공해오래 전
아주머니 저번에도 글쓰셨던거 같던데 여기다 말고 어린이집 CCTV 확인을 해보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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