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후 취직 막는 회사

쿠키맘2017.05.06
조회1,817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애기엄마예요~
다른게 아니라 신랑이 얼마전 회사에서 기한을 주며 퇴사에 대해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그 기한 한달을 둔시점에 회사 부장이 트집이란 트집을 잡으며 신랑을 잡더라구요.. 결국 신랑은 이렇게 눈치보며 일할수없을것같다고 퇴사했구요... 그 이후 퇴직금 문제로 연락을 해도 연락을 회피하고 직접적인 연락은 할수가 없었고 제 3자를 통해서 연락을 해왔습니다.. 퇴직금은 신랑명의로 보험연금? 그렇게 들어놨던걸 지금 해지하려니 아깝다며 회사에서 그 금액만큼 돈을주고 그 보험연금은 명의변경해서 계속 넣는쪽으로 얘기를 했다고 제 3자가 일단은 알고만있으라며 얘기해주더군요.. 네 그래요 그렇게 하던말던 우린 그만두니까 빨리 빼달라고만했어요 그런데 어제 신랑이 다른곳에 취직을 하게됐는데 그부장이란사람이 새로취직하는곳 사람을 불러 이사람 쓰면 얼굴안보고살겠다 가만안두겠다등 이야기했다고합니다. 물론 새로취직하는곳도 잘아는분이셔서 신경안쓴다고 마음대로하라고 했답니다.. 제가 보기엔 신랑이 퇴사하며 거래처들도 끊기는 상황이라 똥줄타는가봅니다..그런데 불쌍한 우리신랑은 취직길도 막으려고하고 스트레스도 계속 받고 있는데 이럴경우에는 어떻게해야하는거죠?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