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결혼정보회사 후기한번 남겨본다 31살때의 일이야 -2여튼 그렇게해서 미팅에 나가기 시작했어 나름 깔끔하게 셔츠에다가 옷잘입고 기본매너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미팅에 나가는데 나는 별생각없어서 여자 나이는 상관없고 외모도 상관없다 나는 첫번째로 성격을 본다고 했었거든 실제로는 그렇지는않은데 그때 내 심정이 좀 머랄까 좀 그랬어 여튼 성격많이보는것도 사실이기도하고 여자쪽 재산도 지금도 아예안보고 그때도 아예안봤고 그전에도 나는 아예 안봤어 내가 능력이있는데 여자가 돈이있던없던 먼상관이있냐 나한테만 잘하면 그만이지 난 맞벌이도 안바라고 집에서 아이나 잘키우고 나한테 잘하는 여자면 좋다고했어 평생 먹고살돈이있고 내 능력이있는데 굳이 여자가 나가서 힘들게 일하고 그러는거는 별로라고 말했음 여튼 이게 좀 결혼정보회사 알바의 시작이 된거야 참 나는 진지하게 결혼을생각해서 나름 간건데 그게 또 일이 되는건 상상도못했었는데 내가 결혼정보회사 알바가될거라고는 아무런 생각조차 못했는데 내가 전에쓴글보면 거기도적었지만 내가 거절하는걸 잘못해서 알바를 하게됨 - 일단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미팅에 나갔어 당연히 전글에도 적었지만 전여친이 외모가 괜찮았잖아 성격 말투 목소리 표정 잘웃는얼굴 20대초반의 싱그러움과 진짜 완벽한 골반에 가느다란 허리까지 내가 여기에적는데 내 평생 걔처럼 나한테 딱 들어맞는애는없었어 그래 솔직히 말할께 그때 걔가 클럽갔다는 이유만으로 찬거 지금 후회하고있어 그렇지만 남친놔두고 클럽간게 그때 내 자존심 으로는 용서가 안됐어 걔도 나한테 차인거 지금도 후회하고있다고 건너 건너 들리더라 물론 걔는 결혼했어 나보다 더 못한남자지만 그래도 그남자도 잘산다고하더라 그냥 원룸건물 하나가진정도라고 들었어 근데 키가좀작고 나보다 못생기고 몸도 나보다안좋음 담배도 핀다고하더라 아 또 잡소리를 여튼 간데 그 여자랑 사귀다 헤어진다음 결혼정보회사에 나오는 여자들보면 어떨거같아??? 진짜 다 별로야 그냥 다 별로였어 아무나 상관없다고하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그 여자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남자 ->> 즉 나를 (키 180이상 재산 많이 돈 많이벌고 몸좋고 등등등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그여자들한테 돈을 받았으니 소개는 시켜줘야되잖아? 이어지던 말던 상관없으니까 그여자들은 그런 이상형의 남자를 원하고 이상형의 남자는 진짜 '진짜'진짜'진짜'진짜' 수가 적으니까 나를 소개시켜주는거야 간단히 말해서 진짜 딱 5번까지는 예의상 연락와서 만나줬는데 진짜 이건 아닌거같아서 그냥 안하겠다고했어 나왓는데 30살 33살 29살 34살에 진짜 눈에 불을켜고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여자들만 나오는데 기분이좋겠어? 진짜 기분이어떨거같아? 여자쪽집안이 잘살고 우리랑 비슷한집안이면 말이라도안해 집안도못살고 직장도 안좋고 버는돈도적고 외모도안되고 있는거라곤 나이밖에없는 년들이 나와서는 어떻게든 결혼하려고 진짜 토나올거같은 애교부리는데 그중에 한명은 거기다 내가 제일싫어하는 뚱뚱하기까지했어!!!! 다른애들도 마른편도아니였지만 한명은 진짜좀 심했어 마지막애가 진짜 그래서 내가 식사자리에서는 매너다지키고 나와서 진짜 아니라고 말할정도였어 후.................................. 그제서야 나를 공짜로 그렇게하는 이유를 좀 알겠었어 나오는여자는 나같은남자를 원하는 여자들한테 그 횟수를 맞춰줘야 결혼정보회사는 돈을 버는거지 그런데 나같은남자는 별로없으니까 일단 나를 보낸거야 안될거 알지만 그냥 보내는거지 횟수를 맞춰줘야되니까 커플매니저도 내가 그런여자를 좋아할거라고 당연히 생각을 아예안하지만 그냥 미팅내보내는거야 돈벌려고 그여자한테는 잘안되서 유감이라고 말하겠지 당사자들이 맘에안맞는건 어쩔수없다면서 그러고 돈은다챙기지 머 여튼 그냥 안하겠다고했어 그냥 이건 아니라고생각들어서 그리고 그날 내가 밤에 혼자 술을마시면서 많은생각을했어 그리고 깨달았어 내 진짜 마음과 내 자신을말야 내가 원하는 여자는 사실 내 전여친밖에없었던거야 내가 원하는 여자는 결혼정보회사에는 존재하지않는 내 전여친말고는 없었던거였어 나는 결혼정보회사에있는 그 누구도 원하지않았던거야 나는 내 전여친을 원해던거지 다른 여자를 원했던게아니야 나는 결혼하고싶은 여자를 찾아서 등록한게아니라 나는 내 전여친과 결혼하고싶었던거야 여하튼 그 사실을 알았을때는 이미 너무오랜 시간이 흘렀고 전여친은 다른남자랑 사귀고있을때였어 나는 다른남자의 여자친구한테 찝쩍거리는 취미는 전혀없기때문에 다시 붙잡을 생각조차 할수가없었지 그렇게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는데 그때부터 아르바이트는 시작되었어 - 커플매니저한테 연락이와서는 식사비 전부제공하고 15만원정도 지급할테니 나와서 그냥 밥만 한끼 먹고 이야기할수없냐고 그러다가 혹시 맘에들면 잘될수도있는거니 한번만 나와달라고 진짜 사정사정 사정 사정 사정 하더라고 거절하기도 좀 머하고 좀 심심하던차라 그냥 나가서 만났지 - 나쁘지는 않은여자였어 그래서 식사끝나고 술한잔하자고했지 괜찮다고해서 술한잔하고 나오는데 바로 앞에 모텔이있는거야 좀 오래 안했었고 해서 갑자기 성적욕구가 많이들어서 좀 쉬었다가자고 했어 그냥 될대로 되라 머 까여도 그만이고 그런생각이였지 근데 조금 주저주저하더니 알았다고하더라고 머 남여가 모텔에가서 머하겠어 일을 치루고 자고 일어났는데 그냥 외로웠었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고 머 보내고나서 계속 연락오는데 대답 잘안하고 하니까 여자쪽에서도 나이 한두살먹은거아니니 안오더라고 여튼 그후로 계속 커플매니저한테 수시로 연락이오고 나는 수시로 나갔지 나로서는 나쁘지않았어 그냥 진짜 괜찮았었지 여러번나가보니 여자를 상대하는법이나 그런여러가지 더 쉽고 더 편하고 생각해봐 진짜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 1. 돈을 범 나가서 대화만해도 15만원씩범 2. 밥도 당연히 다 공짜임 3. 만나고 좀 괜찮은사람이면 일단 모텔 가자고해서 가게되면 좋음 돈도 벌고 밥도 공짜에 성욕까지 풀수있다니 여자들이 모텔가자는거에 승락하는 이유는 간단해 어떻게든 결혼해보려고 그냥 승락하는거야 관계를 가지게되면 아무래도 잘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거지 지들이 가진것도없고 잘난것도없는데 잘난 사람을 어떻게든 꼬여서 엮어보려면 몸이라도 대줘야 된다고 생각을하는거같아 좀 머랄까 쉬웠어 너무 쉬웠어 진짜 쉬웠어 그렇게 좀 여러여자를 많이 만나다가 조금 지겨워지고 나가기싫어질때 말했어 이제는 안하겠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 솔직히 나름 좋으면서도 좀 미안하기도했거든 나한테는 하룻밤 불장난에 불과하고 별로 마음에도없는여자랑 관계를 계속가지는것도 좀그랬고 또 그여자는 진짜 절실하게 나를 원하는거잖아? 진짜 괜찮았던 여자들도 간혹있었는데 다들 나이가좀 많았어 난 나이 많은여자는 진짜 별로라고 생각이들어서 이사람이 나이가 10살만어렸으면 결혼생각해볼텐데 하는여자도 있었어 진짜 솔직히 30대랑은 결혼생각이 전혀 안들더라 그리고 당시에 알던 20대여자애들도 계속 연락오고 만나자고하고 밥사달라고하고 하는애들도 많았으니 더욱더 당연했을지도몰라 여튼 여자중에서도 나처럼 알바하는애들도 많다고 하더라 이쁘고 어리고 몸매좋은애들 섭외해서 일부러 일시키기도한다고 들었어 그러니까 결혼정보회사는 절대 가입하지마 진짜 만약에 가입을한다고하면 그냥 끼리끼리 만난다고 자기 주제가 별로 안높으면 더 높은사람을 바라지마 그냥 자기 주제껏 키가작고 못생기고 돈도못벌면 결혼정보회사에서 돈많고 키크고 막 그런사람 바라지도말고 키작고 못생기고 자기처럼 돈도못버는 남자를 바래 그래야 그나마 결혼정보회사 가입한 보람있게 결혼할수있을거야 우리나라 여자들이 가장큰 문제가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많이봐서 특히 한국드라마에빠져서는 현실을 아예 모르는데 내가 전글에도 적었던 통계 여기적어줄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세청에서 전국 10만4천개 중소, 대기업을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비율에 맞게조사한결과 이며 4 대보험을 납부하는 640만명의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를 조사한 금액입니다물론 세전금액입니다. 이 연봉은 고정상여금을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남자----------------단위[만원]전체평균 : 2736 / 상위 10% : 5489 하위 10% : 1562 20대 : 평균1980 상위 10% : 2842 하위 10% :1570 30대 : 평균2816 상위 10% : 5031 하위 10% :1841 40대 : 평균3412 상위 10% : 6658 하위 10% :2152 50대 : 평균3290 상위 10% : 6443 하위 10% :2180 60대 : 평균2444 상위 10% : 4420 하위 10% :149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희가 바라는 남자랑 결혼할 확률자체가 엄청나게 적어 평범한사람을 만나서 평범한사람과 결혼하려고 생각해 30대 평균 연봉이 2816만원인데 대체 멀바라는거야 여자들 너희가 그럼 연봉 5000만원씩 벌어서 남자를 먹여살릴생각을 하면되는거아니야? 왜 연봉 5000 6000이상 남자를 원해 너희 연봉은 2000 3000 밖에 안되면서 ? 너희 연봉이 똑같이 5000 6000되면 남자 연봉이 똑같이 5000 6000되는 남자 만난다고하면 난 이해할수있어 자기와 급이 맞는 사람과 놀겠다는데 머라하겠어? 너희는 찌질한 연봉 2000 백수 백조 인애들이 드라마에빠져서는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고 능력좋은 남자랑 결혼하겠다고 머리속 상상의 나래와 소설을쓰는거 역겹다 너희가 연봉 2000이면 연봉 2000 3000되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살생각을해 그이상 바라고 그러지말고 - 그리고 또 살은 돼지처럼 쪄서는 몸매좋고 잘생긴 남자를 원한다고? 역 겹 다 내가 전 글에도적었지만 살은 니 의지력 부족이고 니가 '안'빼는거지 '못'빼는게아니야 나도 몸매관리안하고 술먹고 막살때 105키로 찍었던 사람이다. 얼굴은 나도 잘생긴편아니야 몸매는 무조건 할수있다 니가 지금어떻던 니 미래도 지금과그대로인건 니가 노력을 '안'한거일 뿐이다. 일이 바빠서 시간이없어서 ? 핑계대지마 역겨우니까 핸드폰만질시간에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하면 절대 안빠질수가없는데 그딴걸 핑계라고 대는거야 ? 먹고싶은거 다먹고 살뺄수있을거라 생각해? 나 살뺄때 100일넘게 닭가슴살이랑 야채 과일 비타민제 우유 계란 빼고 거의 아무것도 안먹은거같은데? 저울에 달아서 정해진시간에 밖에서도 도시락싸서 다른사람 고기먹을때도 나는 닭가슴살에 방울토마토먹었다 다른사람 눈치 다보면서 다른사람이 고기먹는데 넌 어떻게 그도시락먹냐고? 그것도 못하면서 세상에 멀하려고해? 그냥 해 하면 이해해줘 이해못해주는사람이 이상한거라고생각해 그냥 너가 너를위해서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먹겠다는데 그걸 이해못하주는사람이 잘못된거라고생각해 그렇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되 몸매 좋은사람 부러워하지마 몸매는 타고나기도하지만 만들기도하는거야 여튼 나 17살 여자애랑 다시 사귀기로했고 임신하면 그냥 결혼하기로 이야기까지 다 끝냈어 나도 나이가있는데 결혼해야할거같아서 나한테 진짜 잘하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마음이 안갈수가없더라 (아 진짜 얼마전에 그게 최고였어 오빠야~ 그 노래 초반부 동영상촬영으로 녹화해서 보내주는데 심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존귀) 여튼 결혼정보회사 썰 한번 풀어봤어 반응좋으면 다른썰같은것도 좀 풀어볼수있음 풀어볼께 212
남자로서 결혼정보회사 후기한번 남겨본다 31살때의 일이야 -2
남자로서 결혼정보회사 후기한번 남겨본다 31살때의 일이야 -2
여튼 그렇게해서 미팅에 나가기 시작했어
나름 깔끔하게 셔츠에다가 옷잘입고 기본매너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미팅에 나가는데 나는 별생각없어서 여자 나이는
상관없고 외모도 상관없다 나는 첫번째로 성격을 본다고
했었거든 실제로는 그렇지는않은데 그때 내 심정이 좀
머랄까 좀 그랬어 여튼 성격많이보는것도 사실이기도하고
여자쪽 재산도 지금도 아예안보고 그때도 아예안봤고 그전에도
나는 아예 안봤어 내가 능력이있는데 여자가 돈이있던없던
먼상관이있냐 나한테만 잘하면 그만이지 난 맞벌이도 안바라고
집에서 아이나 잘키우고 나한테 잘하는 여자면 좋다고했어
평생 먹고살돈이있고 내 능력이있는데 굳이 여자가 나가서
힘들게 일하고 그러는거는 별로라고 말했음
여튼 이게 좀 결혼정보회사 알바의 시작이 된거야 참
나는 진지하게 결혼을생각해서 나름 간건데 그게 또 일이
되는건 상상도못했었는데 내가 결혼정보회사 알바가될거라고는
아무런 생각조차 못했는데 내가 전에쓴글보면 거기도적었지만
내가 거절하는걸 잘못해서 알바를 하게됨
-
일단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미팅에 나갔어
당연히 전글에도 적었지만 전여친이 외모가 괜찮았잖아
성격 말투 목소리 표정 잘웃는얼굴 20대초반의 싱그러움과
진짜 완벽한 골반에 가느다란 허리까지
내가 여기에적는데 내 평생 걔처럼 나한테 딱 들어맞는애는없었어
그래 솔직히 말할께 그때 걔가 클럽갔다는 이유만으로 찬거
지금 후회하고있어 그렇지만 남친놔두고 클럽간게 그때 내 자존심
으로는 용서가 안됐어 걔도 나한테 차인거 지금도 후회하고있다고
건너 건너 들리더라 물론 걔는 결혼했어 나보다 더 못한남자지만
그래도 그남자도 잘산다고하더라 그냥 원룸건물 하나가진정도라고
들었어 근데 키가좀작고 나보다 못생기고 몸도 나보다안좋음 담배도
핀다고하더라
아 또 잡소리를 여튼 간데 그 여자랑 사귀다 헤어진다음
결혼정보회사에 나오는 여자들보면 어떨거같아???
진짜 다 별로야 그냥 다 별로였어 아무나 상관없다고하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여자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남자 ->> 즉 나를
(키 180이상 재산 많이 돈 많이벌고
몸좋고 등등등등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그여자들한테 돈을 받았으니 소개는 시켜줘야되잖아?
이어지던 말던 상관없으니까 그여자들은 그런 이상형의 남자를
원하고 이상형의 남자는 진짜 '진짜'진짜'진짜'진짜' 수가 적으니까
나를 소개시켜주는거야 간단히 말해서
진짜 딱 5번까지는 예의상 연락와서 만나줬는데
진짜 이건 아닌거같아서 그냥 안하겠다고했어
나왓는데 30살 33살 29살 34살에 진짜 눈에 불을켜고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여자들만
나오는데 기분이좋겠어? 진짜 기분이어떨거같아?
여자쪽집안이 잘살고 우리랑 비슷한집안이면 말이라도안해 집안도못살고
직장도 안좋고 버는돈도적고 외모도안되고 있는거라곤 나이밖에없는 년들이 나와서는
어떻게든 결혼하려고 진짜 토나올거같은 애교부리는데 그중에 한명은 거기다
내가 제일싫어하는 뚱뚱하기까지했어!!!! 다른애들도 마른편도아니였지만
한명은 진짜좀 심했어 마지막애가 진짜 그래서 내가 식사자리에서는 매너다지키고
나와서 진짜 아니라고 말할정도였어 후..................................
그제서야 나를 공짜로 그렇게하는 이유를 좀 알겠었어
나오는여자는 나같은남자를 원하는 여자들한테 그 횟수를 맞춰줘야 결혼정보회사는
돈을 버는거지 그런데 나같은남자는 별로없으니까 일단 나를 보낸거야 안될거 알지만
그냥 보내는거지 횟수를 맞춰줘야되니까 커플매니저도 내가 그런여자를 좋아할거라고
당연히 생각을 아예안하지만 그냥 미팅내보내는거야 돈벌려고 그여자한테는 잘안되서
유감이라고 말하겠지 당사자들이 맘에안맞는건 어쩔수없다면서 그러고 돈은다챙기지
머 여튼
그냥 안하겠다고했어 그냥 이건 아니라고생각들어서
그리고 그날 내가 밤에 혼자 술을마시면서 많은생각을했어 그리고 깨달았어
내 진짜 마음과 내 자신을말야
내가 원하는 여자는 사실 내 전여친밖에없었던거야
내가 원하는 여자는 결혼정보회사에는 존재하지않는
내 전여친말고는 없었던거였어
나는 결혼정보회사에있는 그 누구도 원하지않았던거야
나는 내 전여친을 원해던거지 다른 여자를 원했던게아니야
나는 결혼하고싶은 여자를 찾아서 등록한게아니라
나는 내 전여친과 결혼하고싶었던거야
여하튼 그 사실을 알았을때는 이미 너무오랜 시간이 흘렀고
전여친은 다른남자랑 사귀고있을때였어
나는 다른남자의 여자친구한테 찝쩍거리는 취미는 전혀없기때문에
다시 붙잡을 생각조차 할수가없었지
그렇게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는데
그때부터 아르바이트는 시작되었어
-
커플매니저한테 연락이와서는 식사비 전부제공하고 15만원정도 지급할테니
나와서 그냥 밥만 한끼 먹고 이야기할수없냐고 그러다가 혹시 맘에들면
잘될수도있는거니 한번만 나와달라고 진짜 사정사정 사정 사정 사정 하더라고
거절하기도 좀 머하고 좀 심심하던차라 그냥 나가서 만났지
-
나쁘지는 않은여자였어 그래서 식사끝나고 술한잔하자고했지
괜찮다고해서 술한잔하고 나오는데 바로 앞에 모텔이있는거야
좀 오래 안했었고 해서 갑자기 성적욕구가 많이들어서 좀 쉬었다가자고 했어
그냥 될대로 되라 머 까여도 그만이고 그런생각이였지
근데 조금 주저주저하더니 알았다고하더라고
머 남여가 모텔에가서 머하겠어 일을 치루고 자고 일어났는데
그냥 외로웠었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고 머 보내고나서
계속 연락오는데 대답 잘안하고 하니까 여자쪽에서도 나이 한두살먹은거아니니
안오더라고
여튼 그후로 계속 커플매니저한테 수시로 연락이오고 나는 수시로 나갔지
나로서는 나쁘지않았어 그냥 진짜 괜찮았었지 여러번나가보니
여자를 상대하는법이나 그런여러가지 더 쉽고 더 편하고
생각해봐 진짜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
1. 돈을 범 나가서 대화만해도 15만원씩범
2. 밥도 당연히 다 공짜임
3. 만나고 좀 괜찮은사람이면 일단 모텔 가자고해서 가게되면 좋음
돈도 벌고 밥도 공짜에 성욕까지 풀수있다니
여자들이 모텔가자는거에 승락하는 이유는 간단해
어떻게든 결혼해보려고 그냥 승락하는거야
관계를 가지게되면 아무래도 잘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거지 지들이 가진것도없고 잘난것도없는데
잘난 사람을 어떻게든 꼬여서 엮어보려면 몸이라도 대줘야 된다고
생각을하는거같아 좀 머랄까 쉬웠어
너무 쉬웠어 진짜 쉬웠어 그렇게 좀 여러여자를 많이 만나다가
조금 지겨워지고 나가기싫어질때 말했어
이제는 안하겠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
솔직히 나름 좋으면서도 좀 미안하기도했거든
나한테는 하룻밤 불장난에 불과하고
별로 마음에도없는여자랑 관계를 계속가지는것도 좀그랬고
또 그여자는 진짜 절실하게 나를 원하는거잖아?
진짜 괜찮았던 여자들도 간혹있었는데
다들 나이가좀 많았어
난 나이 많은여자는 진짜 별로라고 생각이들어서
이사람이 나이가 10살만어렸으면 결혼생각해볼텐데 하는여자도
있었어 진짜 솔직히 30대랑은 결혼생각이 전혀 안들더라
그리고 당시에 알던 20대여자애들도 계속 연락오고 만나자고하고
밥사달라고하고 하는애들도 많았으니 더욱더 당연했을지도몰라
여튼 여자중에서도 나처럼 알바하는애들도 많다고 하더라
이쁘고 어리고 몸매좋은애들 섭외해서 일부러 일시키기도한다고
들었어 그러니까 결혼정보회사는 절대 가입하지마 진짜
만약에 가입을한다고하면 그냥 끼리끼리 만난다고
자기 주제가 별로 안높으면 더 높은사람을 바라지마 그냥
자기 주제껏 키가작고 못생기고 돈도못벌면
결혼정보회사에서 돈많고 키크고 막 그런사람 바라지도말고
키작고 못생기고 자기처럼 돈도못버는 남자를 바래
그래야 그나마 결혼정보회사 가입한 보람있게 결혼할수있을거야
우리나라 여자들이 가장큰 문제가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많이봐서
특히 한국드라마에빠져서는 현실을 아예 모르는데
내가 전글에도 적었던 통계 여기적어줄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세청에서 전국 10만4천개 중소, 대기업을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비율에 맞게조사한결과 이며 4
대보험을 납부하는 640만명의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를 조사한 금액입니다물론 세전금액입니다.
이 연봉은 고정상여금을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남자----------------단위[만원]전체평균 : 2736 / 상위 10% : 5489 하위 10% : 1562
20대 : 평균1980 상위 10% : 2842 하위 10% :1570
30대 : 평균2816 상위 10% : 5031 하위 10% :1841
40대 : 평균3412 상위 10% : 6658 하위 10% :2152
50대 : 평균3290 상위 10% : 6443 하위 10% :2180
60대 : 평균2444 상위 10% : 4420 하위 10% :149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희가 바라는 남자랑 결혼할 확률자체가 엄청나게 적어
평범한사람을 만나서 평범한사람과 결혼하려고 생각해
30대 평균 연봉이 2816만원인데 대체 멀바라는거야
여자들 너희가 그럼 연봉 5000만원씩 벌어서 남자를
먹여살릴생각을 하면되는거아니야? 왜 연봉 5000 6000이상 남자를
원해 너희 연봉은 2000 3000 밖에 안되면서 ?
너희 연봉이 똑같이 5000 6000되면
남자 연봉이 똑같이 5000 6000되는 남자 만난다고하면
난 이해할수있어 자기와 급이 맞는 사람과 놀겠다는데 머라하겠어?
너희는 찌질한 연봉 2000 백수 백조 인애들이 드라마에빠져서는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고 능력좋은 남자랑 결혼하겠다고 머리속
상상의 나래와 소설을쓰는거 역겹다
너희가 연봉 2000이면 연봉 2000 3000되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살생각을해 그이상 바라고 그러지말고
-
그리고 또
살은 돼지처럼 쪄서는 몸매좋고 잘생긴 남자를 원한다고?
역 겹 다
내가 전 글에도적었지만
살은 니 의지력 부족이고 니가 '안'빼는거지 '못'빼는게아니야
나도 몸매관리안하고 술먹고 막살때 105키로 찍었던 사람이다.
얼굴은 나도 잘생긴편아니야
몸매는 무조건 할수있다 니가 지금어떻던 니 미래도 지금과그대로인건
니가 노력을 '안'한거일 뿐이다.
일이 바빠서 시간이없어서 ?
핑계대지마 역겨우니까
핸드폰만질시간에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하면 절대 안빠질수가없는데
그딴걸 핑계라고 대는거야 ?
먹고싶은거 다먹고 살뺄수있을거라 생각해?
나 살뺄때 100일넘게 닭가슴살이랑 야채 과일 비타민제 우유 계란 빼고
거의 아무것도 안먹은거같은데?
저울에 달아서 정해진시간에 밖에서도 도시락싸서
다른사람 고기먹을때도 나는 닭가슴살에 방울토마토먹었다
다른사람 눈치 다보면서 다른사람이 고기먹는데 넌 어떻게 그도시락먹냐고?
그것도 못하면서 세상에 멀하려고해? 그냥 해 하면 이해해줘 이해못해주는사람이
이상한거라고생각해 그냥 너가 너를위해서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먹겠다는데
그걸 이해못하주는사람이 잘못된거라고생각해 그렇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되
몸매 좋은사람 부러워하지마 몸매는 타고나기도하지만 만들기도하는거야
여튼 나 17살 여자애랑 다시 사귀기로했고 임신하면 그냥 결혼하기로 이야기까지
다 끝냈어 나도 나이가있는데 결혼해야할거같아서 나한테 진짜 잘하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마음이 안갈수가없더라
(아 진짜 얼마전에 그게 최고였어 오빠야~ 그 노래 초반부 동영상촬영으로 녹화해서
보내주는데 심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존귀)
여튼 결혼정보회사 썰 한번 풀어봤어 반응좋으면 다른썰같은것도 좀 풀어볼수있음
풀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