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꿈 얘기 올렸던 사람입니다.
2개 해주셨는데 이번엔 딴거 말해볼게요.
쌤이 수능 준비하고 있을 때 집이 테라스식인가? 그거였는데 집이 계단 위에 있어. 밤에 공부하는데 누가 계속 문을 두드려. 첨엔 그냥 누가 장난 치나보다~하고 공부하는데 또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공부하는데 짜증나잖아?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어. 그 때부터 약간 무서워서 인터폰으로 함 봤어. 근데 아무도 없는거야ㄷ
그래서 그냥 자야겠다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또 두드려. 그래서 이번엔 용기 내서 문 밑에 고양이구멍 있잖아. 거기에 손 넣어봤는데 뭔 실뭉텅이가 잡히더라. 뭔가 했는데 금방 다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아침운동하려고 일어났더니 경찰차가 있는거야. 뭔일인지 물어봤더니 치매 노인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돌아가셨대. 머리는 긴데 생각해보니 딱 어제 그 실인거야. ㄷㄷ
쌤이 교회 다니셔서 목사님한테 여쭤봤더니 귀신은 원래 사람이랑 반대로 다녀서 거꾸로 다닌대. 쌤이 만진 그 실도 그 할아버지가 거꾸로 다녀서 만져진거지..
쌤은 그 후로 앓아누우셨었다고 함
수능 공부 시기에 그렇게 앓아누우셨는데 어떻게 교사는 한번에 성공하셨대ㅋㅋ
진짜 공부 잘하시나봐.. 아무튼 나름대로 무서웠던 얘기
쌤이 들려줬던 무서운 얘기!
아까 그 꿈 얘기 올렸던 사람입니다.
2개 해주셨는데 이번엔 딴거 말해볼게요.
쌤이 수능 준비하고 있을 때 집이 테라스식인가? 그거였는데 집이 계단 위에 있어. 밤에 공부하는데 누가 계속 문을 두드려. 첨엔 그냥 누가 장난 치나보다~하고 공부하는데 또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공부하는데 짜증나잖아?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어. 그 때부터 약간 무서워서 인터폰으로 함 봤어. 근데 아무도 없는거야ㄷ
그래서 그냥 자야겠다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또 두드려. 그래서 이번엔 용기 내서 문 밑에 고양이구멍 있잖아. 거기에 손 넣어봤는데 뭔 실뭉텅이가 잡히더라. 뭔가 했는데 금방 다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아침운동하려고 일어났더니 경찰차가 있는거야. 뭔일인지 물어봤더니 치매 노인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돌아가셨대. 머리는 긴데 생각해보니 딱 어제 그 실인거야. ㄷㄷ
쌤이 교회 다니셔서 목사님한테 여쭤봤더니 귀신은 원래 사람이랑 반대로 다녀서 거꾸로 다닌대. 쌤이 만진 그 실도 그 할아버지가 거꾸로 다녀서 만져진거지..
쌤은 그 후로 앓아누우셨었다고 함
수능 공부 시기에 그렇게 앓아누우셨는데 어떻게 교사는 한번에 성공하셨대ㅋㅋ
진짜 공부 잘하시나봐.. 아무튼 나름대로 무서웠던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