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업군들 무시하는 거 아냐. 그게 아니라 존경하는데 그 사람 느낌이 안 좋았고 그리고 뭔가 분위기가 나만 빼돌려지는 그런 느낌인데 학교까지 걸려 어쩌지 못하는 그런 상황같아서 억울해서 그랬어. 왜 그단체가 학교까지 연결이 되지? 이런 의문점이 들면서 뭔가 수상하다 권력행사하는 거같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
나
그게 아니라 존경하는데
그 사람 느낌이 안 좋았고
그리고
뭔가 분위기가 나만 빼돌려지는 그런 느낌인데
학교까지 걸려 어쩌지 못하는 그런 상황같아서
억울해서 그랬어.
왜 그단체가 학교까지 연결이 되지?
이런 의문점이 들면서
뭔가 수상하다
권력행사하는 거같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