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굉장히 오랜만에 .. ㅋㅋ 인사드립니다벌써 다 잊으셨..을랑가요 ?? ㅎㅎ글안쓴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서 글한번 써봅니다 ㅋㅋㅋ 저는 현재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오예) 부산으로 아예 이사를 왔답니다 ㅎㅎ딱 한달전에 이사를 왔어요 ㅎㅎ 부산뇨자가 되부렀음 허허피시방와서 글쓰는거라 .. 짧아도 양해를 ..ㅋㅋㅋㅋㅋ전 모바일로 글쓰는게 왜이렇게 잘 안되고 귀찮을까요 ㅋㅋㅋㅋ몇번 시도해봤는데 중간에 현타가 와서 자꾸 걍 삭제 삭제 ㅋㅋㅋ 이사당일날 비가 아주 쏟아붓더군요짐싣기도 어려웠고 내리기도 어려웠고 괭이들은 괭이들대로 차안에서 울고아주 난리도 이런 개난장판이 없었어요 .. 하 ㅠㅠ 두번은 못할짓 그래도 이동네 경치하나는 끝내줘서 그거는 좋네요 ㅋㅋ근데 달맞이길은 원래 바람이 이렇게 .. 매일 태풍처럼 부나요 ..?정말 창문 날아갈까봐 무섭네요 매일밤 ㅋㅋㅋㅋㅋㅋ아침마다 창문 잘있나 확인 ㅋㅋㅋㅋㅋㅋ 이사당일날 짐정리하는데 자꾸 사부작거려서 장바구니에 가둬놨어요다른괭이들같으면 저런데 가둬지지도 않겠죠 ..? ㅎㅎ ..코스트코 장바구니에 감금 ㅋㅋㅋㅋ 머리만 쏙쏙 드갔다 나갔다 하네요 ㅋㅋ 가게주변엔 고양이가 정말 많이 살고있답니다 !!여기 고양이들은 귀끝이 잘린걸로 봐서 TNR도 되어있는거 같고무엇보다 밥도 물도 항상 풍족하게 먹고 있어 사람을 따르진 않아도심하게 경계하진 않습니다그냥 동네 .. 아저씨 ..?들 같은 느낌 ..ㅋㅋ 어슬렁~ 어슬렁 ~사부작 ~ 사부작 ~ 여유로이 다닙니다챙겨주시는 캣맘님 꼭 한번 뵙고싶다는 ㅋㅋ 사료전달이라도 .. 허허 아강이는 현재 저와 가게출퇴근을 같이하고있어요 ㅋㅋㅋ아침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오니까 기저귀 갈아주는 문제도 생기고무엇보다 늦게들어가면 온방에 ㄸ칠을 해놓는다는 점 ㅠㅠ안그래도 식당일이라 몸이 부서질거같은데 집청소까지 하다보면내가 지금 뭐하고사는건가 .. 하는 생각이 막 든답니다 ㅋㅋ...그래서 아강이를 데리고 가게에 갑니다 ㅎㅎ가게 쪽방에서 밥먹고 물먹고 잠도자고 다한다는 ㅋㅋㅋㅋ 집에선 요렇게 가게에선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담요로 둘둘둘둘 감아놓으면 저렇게 혼자 계속 잡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둥이 겁나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아강이의 29018360192개의 매력 중 하나인 주댕이 ㅋㅋㅋ 손님이 다 가고 난 후 가게 정리할때엔 이렇게 밖에나와 있답니다 ㅋㅋ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ㅠㅠ 눙물 ㅠㅠㅠ 글이 되게 두서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오랜만에 이런 글 써보는거라 이해해주세용 ..ㅋㅋ저는 내일도 연중무휴로 돌아가는 가게일을 하기위해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ㅋㅋ이사할때 뭐가 잘못된건지 ㅠㅠ 노트북이 고장이 ㅠㅠ아저씨 막 던지고 집어넣고 쑤셔넣고 할때 말렸어야했는데ㅠㅠㅠ이제와서 탓할수도 없어 그냥 병원보냈네요 ㅠㅠ노트북 병원비 적게 나오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요 ㅋㅋㅋ다음엔 좀 더 많은 사진과 글로 돌아오겠습니다야옹 ㅋㅋㅋ 1833
후지마비고양이 아강이 이야기 -6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
굉장히 오랜만에 .. ㅋㅋ 인사드립니다
벌써 다 잊으셨..을랑가요 ?? ㅎㅎ
글안쓴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서 글한번 써봅니다 ㅋㅋㅋ
저는 현재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오예) 부산으로 아예 이사를 왔답니다 ㅎㅎ
딱 한달전에 이사를 왔어요 ㅎㅎ 부산뇨자가 되부렀음 허허
피시방와서 글쓰는거라 .. 짧아도 양해를 ..ㅋㅋㅋㅋㅋ
전 모바일로 글쓰는게 왜이렇게 잘 안되고 귀찮을까요 ㅋㅋㅋㅋ
몇번 시도해봤는데 중간에 현타가 와서 자꾸 걍 삭제 삭제 ㅋㅋㅋ
이사당일날 비가 아주 쏟아붓더군요
짐싣기도 어려웠고 내리기도 어려웠고 괭이들은 괭이들대로 차안에서 울고
아주 난리도 이런 개난장판이 없었어요 .. 하 ㅠㅠ 두번은 못할짓
그래도 이동네 경치하나는 끝내줘서 그거는 좋네요 ㅋㅋ
근데 달맞이길은 원래 바람이 이렇게 .. 매일 태풍처럼 부나요 ..?
정말 창문 날아갈까봐 무섭네요 매일밤 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창문 잘있나 확인 ㅋㅋㅋㅋㅋㅋ
이사당일날 짐정리하는데 자꾸 사부작거려서 장바구니에 가둬놨어요
다른괭이들같으면 저런데 가둬지지도 않겠죠 ..? ㅎㅎ ..
코스트코 장바구니에 감금 ㅋㅋㅋㅋ 머리만 쏙쏙 드갔다 나갔다 하네요 ㅋㅋ
가게주변엔 고양이가 정말 많이 살고있답니다 !!
여기 고양이들은 귀끝이 잘린걸로 봐서 TNR도 되어있는거 같고
무엇보다 밥도 물도 항상 풍족하게 먹고 있어 사람을 따르진 않아도
심하게 경계하진 않습니다
그냥 동네 .. 아저씨 ..?들 같은 느낌 ..ㅋㅋ 어슬렁~ 어슬렁 ~
사부작 ~ 사부작 ~ 여유로이 다닙니다
챙겨주시는 캣맘님 꼭 한번 뵙고싶다는 ㅋㅋ 사료전달이라도 .. 허허
아강이는 현재 저와 가게출퇴근을 같이하고있어요 ㅋㅋㅋ
아침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오니까 기저귀 갈아주는 문제도 생기고
무엇보다 늦게들어가면 온방에 ㄸ칠을 해놓는다는 점 ㅠㅠ
안그래도 식당일이라 몸이 부서질거같은데 집청소까지 하다보면
내가 지금 뭐하고사는건가 .. 하는 생각이 막 든답니다 ㅋㅋ...
그래서 아강이를 데리고 가게에 갑니다 ㅎㅎ
가게 쪽방에서 밥먹고 물먹고 잠도자고 다한다는 ㅋㅋㅋㅋ
집에선 요렇게
가게에선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
담요로 둘둘둘둘 감아놓으면 저렇게 혼자 계속 잡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둥이 겁나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강이의 29018360192개의 매력 중 하나인 주댕이 ㅋㅋㅋ
손님이 다 가고 난 후 가게 정리할때엔 이렇게 밖에나와 있답니다 ㅋㅋ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ㅠㅠ 눙물 ㅠㅠㅠ
글이 되게 두서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이런 글 써보는거라 이해해주세용 ..ㅋㅋ
저는 내일도 연중무휴로 돌아가는 가게일을 하기위해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ㅋㅋ
이사할때 뭐가 잘못된건지 ㅠㅠ 노트북이 고장이 ㅠㅠ
아저씨 막 던지고 집어넣고 쑤셔넣고 할때 말렸어야했는데ㅠㅠㅠ
이제와서 탓할수도 없어 그냥 병원보냈네요 ㅠㅠ
노트북 병원비 적게 나오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요 ㅋㅋㅋ
다음엔 좀 더 많은 사진과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야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