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LASKA Anchorage Downtown 시내 풍경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지난번에도 소개를 했는데 한번에 다 소개를하지 못해 짬짬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의 소소한 분위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잠자는 여인의 설산도 이제는 서서히 봄빛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아침에 집을 나오는데 잔듸밭에 세워놓은 차량 밑에서 집을 나온듯한 샴 고양이 한마리가 심각한 자세로 꼼짝도 안하더군요..아마도 낙엽속에 쥐가 있나봅니다.그 쥐를 잡으려고 꼼짝도 하지않고 있더군요.쥐를 잡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약속시간에 나가기위해 후편을 보지 못했습니다..보통 집 냥이는 쥐를 잡지 못하더군요..앵커리지 다운타운 뒷골목을 들어갔는데 벽화들이 그려져 있더군요..알래스칸에게 아주 친근한 물개들이 머리를 내밀고 사람을 구경하고 있습니다..건장한 무스 총각들이 공사장을 누비네요..모든 벽화들이 친근감 있게 느껴집니다.바다코끼리의 상아가 유독 하얗게 빛나네요..미국은 자기나라 국기에 대해 애착이 상당히강한 것 같습니다..다운타운 쓰레기통에도 모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용이 아니라 뱀 같네요.너무 웃기게 그렸네요..아무데나 마음대로 가라는 뜻일까요?.모두 쓰레기통이 철제로 된 이유는 봄이면 곰이 다운타운으로 내려와 쓰레기통을 뒤진답니다...다운타운 5번가 도로입니다..따듯한 봄이되자 홈리스 아저씨들이 벽화 앞에서따사로운 햇살을 느끼고 있습니다..시내투어버스입니다.1시간에 20불입니다..다운타운 4번가에 있는 방문자 센터입니다.." 앗! 누가 절 불렀나요? ".4번가에 있는 옛 시청앞 잔듸밭은 홈리스분들의선텐장소입니다. .알래스카에 오시면 꼭 레인디어 소세지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안 먹고 가시면 후회하신답니다.가격은 인상되서 6불 50센트입니다..다운타운 앞 바닷가를 찾았습니다.백사장을 산책하는 가족의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 .어디든 자리만 나면 모두 낙서로 도배를 해 놓았네요.그래도 은근히 이런게 어울리기도 하더라구요..낮에보는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편안해 보이지않나요?하늘은 맑고 푸르며, 공기는 쾌청해 그저숨쉬기 운동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도 알래스카는 맑음.. 1
알래스카 " 앵커리지 다운타운 풍경 "
오늘은 ALASKA Anchorage Downtown
시내 풍경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번에도 소개를 했는데 한번에 다 소개를
하지 못해 짬짬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소소한 분위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잠자는 여인의 설산도 이제는 서서히 봄빛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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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집을 나오는데 잔듸밭에 세워놓은 차량 밑에서
집을 나온듯한 샴 고양이 한마리가 심각한 자세로
꼼짝도 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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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낙엽속에 쥐가 있나봅니다.
그 쥐를 잡으려고 꼼짝도 하지않고 있더군요.
쥐를 잡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약속시간에 나가기위해 후편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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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 냥이는 쥐를 잡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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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뒷골목을 들어갔는데
벽화들이 그려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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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칸에게 아주 친근한 물개들이 머리를 내밀고
사람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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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 무스 총각들이 공사장을 누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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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벽화들이 친근감 있게 느껴집니다.
바다코끼리의 상아가 유독 하얗게 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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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자기나라 국기에 대해 애착이 상당히
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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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쓰레기통에도 모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용이 아니라 뱀 같네요.
너무 웃기게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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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나 마음대로 가라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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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쓰레기통이 철제로 된 이유는 봄이면 곰이
다운타운으로 내려와 쓰레기통을 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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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5번가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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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봄이되자 홈리스 아저씨들이 벽화 앞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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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투어버스입니다.
1시간에 20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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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에 있는 방문자 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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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누가 절 불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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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 있는 옛 시청앞 잔듸밭은 홈리스분들의
선텐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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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오시면 꼭 레인디어 소세지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안 먹고 가시면 후회하신답니다.
가격은 인상되서 6불 50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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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앞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백사장을 산책하는 가족의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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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자리만 나면 모두 낙서로 도배를 해 놓았네요.
그래도 은근히 이런게 어울리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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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보는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편안해 보이지않나요?
하늘은 맑고 푸르며, 공기는 쾌청해 그저
숨쉬기 운동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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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래스카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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