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옷을 못입는다고 해야하나 내가 내몸 자체에 자신이 없어서..어깨도 어렸을때 수영해서 키보드보다 넓다고하면 알려나..거기다 얼굴은 어깨랑 안맞게 작은편이라 어깨가 더 부각되고 하비라서 다릿살 볼때마다 자괴감들거든 그래서 여름에는 맨날 반팔에 학교 체육복반바지입고다니고 봄가을에는 여름패션에 져지하나걸치거나 후드티 검정회색계열만 입고 다니거든..어렸을때부터 남자애들이랑 축구같은거 즐겨하다보니 또래여자애들에비해 화장도 늦게 시작하고 지금 중3인데 선크림에 틴트는 한달에 3~4번 바를까 발까야...좀 심각하지 또 내가 눈썰미?옷보는 눈같은게 없어서 내가 괜찮다생각한거 주변사람들은 다 별로라하고 그래서 꾸미는거에 흥미가 떨어졌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기전에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좀 꾸며보고싶어 조언좀 주라! 참고로 키랑 몸무게는 165.2에 59~60kg이야..
도와주세요 판녀님들
진짜 옷을 못입는다고 해야하나 내가 내몸 자체에 자신이 없어서..어깨도 어렸을때 수영해서 키보드보다 넓다고하면 알려나..거기다 얼굴은 어깨랑 안맞게 작은편이라 어깨가 더 부각되고 하비라서 다릿살 볼때마다 자괴감들거든 그래서 여름에는 맨날 반팔에 학교 체육복반바지입고다니고 봄가을에는 여름패션에 져지하나걸치거나 후드티 검정회색계열만 입고 다니거든..어렸을때부터 남자애들이랑 축구같은거 즐겨하다보니 또래여자애들에비해 화장도 늦게 시작하고 지금 중3인데 선크림에 틴트는 한달에 3~4번 바를까 발까야...좀 심각하지 또 내가 눈썰미?옷보는 눈같은게 없어서 내가 괜찮다생각한거 주변사람들은 다 별로라하고 그래서 꾸미는거에 흥미가 떨어졌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기전에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좀 꾸며보고싶어 조언좀 주라! 참고로 키랑 몸무게는 165.2에 59~60kg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