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느긋하게 내 할 일 하고 싶은데
ㅇㅇ
2017.05.07
조회
12
엄마가 자꾸 신경 쓰여서 못 하겠음..
엄만 신경 안 쓴다고 니 할 일 하라는데 내가 너무 불편해. 자취하고 싶다.
아 느긋하게 내 할 일 하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신경 쓰여서 못 하겠음..
엄만 신경 안 쓴다고 니 할 일 하라는데 내가 너무 불편해. 자취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