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인생

ㅇㅇ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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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부터 따돌리만 당하고 집에와서는 새아빠 폭력에 어머니는 자식이랑 소통할줄 모르고 학업은 전교에서 20등 물론 뒤에서~~~

공부도 못해 허구한날 잔소리만 듣고 내 존재 가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거나 응원해주는 사람은 없고 나름 상처받는게 싫어서 억지로 웃어보고 밝은척하며 난 주위에 상처주는 사람 되지 말아야 했다 다짐하고 착하게 살아가면 호구로 알고

지금은 밖에도 못나가고 상처속에서 살아가느라 몸과 마음이 퇴폐해진지 벌써 22년

나가서 돈이라도 벌어야하는데 이제와서 꿈을 찾겠다고 작가라는 꿈을 가져버린나

포기해야 하는거 맞지?

 

내가봐도 한심한 인생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현명한 10대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