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어이없게 짤린 여자친구

rf2017.05.07
조회3,240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너무나 귀엽고이쁜 25살의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회사 첫출근을 한다더니
다음날되서 회사에 가기가 싫다며
그만두겟대요

그래서 왜그러냐 물어보니
회사에 vip 손님이 왔는데 사장이 커피를 타오라고했다는겁니다

그럴수도잇지 왜그런걸로 회사를 그만두냐고하니
커피를 타갓는데 사장이 화를냇다는겁니다

그래서 어떻게햇길레 사장이 화를냇냐니까

그날따라 날씨가 조금 무더위였는데
손님이 더울까봐 믹스커피에 찬물을 넣어서
줬다는겁니다
근대 거기다 물은또 왜이리 한강을 만들어놧냐며
손님이 뭐라햇다는겁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렇게 햇는데
사장이 뭐라하니 씁쓸했나봅니다

제가 뭐라고 해줘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