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밤10시경. 분당 율동공원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났습니다.. 정말 아주 완만한 경사가 있는.도로구요. 왕복 육차선이며..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입니다. 5톤의 화물을 적재한 11톤화물트럭이.. 3차선에서 대각선 반대방향 3차선까지 6차선을 가로질러. 150m굴러져 내려와...인도위까지.치받쳐 올라와 가로등을 부수고 가드레인까지..손상시켰으며.지나가던 동생이 트럭에 치이면서 바퀴에 끼였습니다. 그시간엔.차량소통량이 꽤 되는 시간이므로.. 분명..150m나 굴러져 내려왔다면.. 충돌이 있었을것입니다. 그러나.충돌사고 하나없이...중앙분리대고 걸리지 않고 인도 위까지 올라왔다는게 말이 됩니까. 도로가.약간 굽었기 때문에 150m를 가로질렀다해도.도저히 각도가 나오지 않을 뿐더러. 중요한것은 동생이 조수석에서 내리는 남자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동생은..운전자가...파마한것까지.자세하게 다 기억을 하고있었습니다. 트럭이..받히면서..왼쪽으로 기울어졌기때문에..운전자는 왼쪽으로 내릴수가 없었던거죠.. 운전자는...화장실에 볼일을 보러간사이. 시동을 켜놓구.사이드만 잠궈놓았는데 사이드가 풀려 미끄러졌다구 주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트럭에서 내리는 가해자를 피해자는 보았구요. 사고가 일어난지 3일안에. 피해자 진술을 받지도 않은 상태..사고조사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경찰은..부서진 가로등과 가드레인까지.모조리 깔끔하게. 없애버렸고. 화물트럭은 정비소에서 이미 고쳐져 나왔으며. 어디서 고쳤는지 가르쳐주지도 않았습니다. 말이됩니까! 경찰의 이런 어이없는 태도! 너무 억울합니다. 사고 후..45일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담당형사는 동생의 피해자진술을 받으러 오지 않고있습니다. 사고후 2주쯤 지나 연락했더니..곧 가겠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를 만나주지도았았습니다. 기다려도오지않아.다시 한번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이틀 내에 피해자 진술을 받으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그이후.이주가.더 지난 지금까지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억울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경찰..어떻게 경찰을 믿겠어요.. 화물연대쪽...에서.일처리한다는 생각밖에 안들게 하는.. 경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너무너무억울해요.어떻게해야하는지답좀주세요.목격자도 찾습니다..
6월 20일. 밤10시경. 분당 율동공원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났습니다..
정말 아주 완만한 경사가 있는.도로구요.
왕복 육차선이며..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입니다.
5톤의 화물을 적재한 11톤화물트럭이..
3차선에서 대각선 반대방향 3차선까지 6차선을 가로질러.
150m굴러져 내려와...인도위까지.치받쳐 올라와
가로등을 부수고 가드레인까지..손상시켰으며.지나가던 동생이 트럭에 치이면서 바퀴에 끼였습니다.
그시간엔.차량소통량이 꽤 되는 시간이므로..
분명..150m나 굴러져 내려왔다면.. 충돌이 있었을것입니다.
그러나.충돌사고 하나없이...중앙분리대고 걸리지 않고 인도 위까지 올라왔다는게 말이 됩니까.
도로가.약간 굽었기 때문에 150m를 가로질렀다해도.도저히 각도가 나오지 않을 뿐더러.
중요한것은 동생이 조수석에서 내리는 남자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동생은..운전자가...파마한것까지.자세하게 다 기억을 하고있었습니다.
트럭이..받히면서..왼쪽으로 기울어졌기때문에..운전자는 왼쪽으로 내릴수가 없었던거죠..
운전자는...화장실에 볼일을 보러간사이.
시동을 켜놓구.사이드만 잠궈놓았는데 사이드가 풀려 미끄러졌다구 주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트럭에서 내리는 가해자를 피해자는 보았구요.
사고가 일어난지 3일안에.
피해자 진술을 받지도 않은 상태..사고조사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경찰은..부서진 가로등과 가드레인까지.모조리 깔끔하게. 없애버렸고.
화물트럭은 정비소에서 이미 고쳐져 나왔으며.
어디서 고쳤는지 가르쳐주지도 않았습니다.
말이됩니까! 경찰의 이런 어이없는 태도!
너무 억울합니다.
사고 후..45일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담당형사는 동생의 피해자진술을 받으러 오지 않고있습니다.
사고후 2주쯤 지나 연락했더니..곧 가겠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를 만나주지도았았습니다.
기다려도오지않아.다시 한번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이틀 내에 피해자 진술을 받으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그이후.이주가.더 지난 지금까지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억울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경찰..어떻게 경찰을 믿겠어요..
화물연대쪽...에서.일처리한다는 생각밖에 안들게 하는..
경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