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 여자친구랑 사귄날이 저에겐 너무도 특별했습니다.새해가 시작하기 바로 전 날이죠 저는 이 친구가 그냥 이뻐서 연락을 했구요 제 전 여자친구는 저에게 관심도 없었구요.제 여자 친구로 따지면 정말 이쁩니다 거의 한가인급?!
여튼 제가 어떻게 연락을 할까 하다가 전 여자친구가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때쯤 발 등에 불이 떨어져서 친구들에게 여러가지로 물어보며 정보를 얻을 때입니다.그때 저는 머릿 속에 있던 모든 지식이며 인터넷을 찾아보며 가르쳐주며 매우 똑똑하고 예의 바른척은 다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안경잽이로 보더라구요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그 친구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길래 머리를 굴려서 좀 차갑게 대해주었더니 살짝 "어라.이놈보게"하며 관심아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대학교 도서관으로 공부를 하러 다니기 시작했죠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 저에게 먼저 고백 하더라구요 넘 기쁘고 말이 안나올정도로 행벅했습니다
그러나 제 머릿속은 중2병을 벗어나지 못했더라구요 한번 튕겼습니다 하..근데 이 친구가 포기를 하지않고 저를 설득시키더군요 제 마음은 이미 허락했는데 근데 저는 멈출줄 몰라 애매모호하게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하지만 그런데도 끝까지 저를 설득하여 정말 이쁘게 이쁘게 3개월을 사귀었습니다 서로 행복했구요
그런데 여기서 100일은 서로 사정이 생겨 못보았구요 102일째 되는날 보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제 전 여자친구가 일을 하던 도중에 그냥 오래 다니던 짬되고 나이가 더 많은여자분한테 좀 갈굼을 당한거 같더라구요.제 여자친구는 저에게 한 풀이를 하였고 저는 그걸 들으며 밥을 먹고있었습니다.근데 그 여자분을 제가 아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 누나 착한데"
시작은 이때부터입니다 제가 미쳤죠 제가 왜그랬을까요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그 말을 뱉은 후 여자친구를 보았고 시간이 정말 느리게 가더군요 제 눈동자는 이미 흔들리기 시작 하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저는 정신줄을 놓은 듯 했습니다.그걸 들은 제 전여자친구는 젓가락을 탁! 놓고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제가 그때 전여자친구보고 돈이 없다고 말을 안했으면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갓을건데 미리 말을 해둬서 다행입니다. 정말 기분 나빠 하더군요. 제가 그때 정신을 차렸어야 했는데 제 중2병과 주둥이가 콜라보를 일으키며 머릿 속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켰습니다.바로 사과를 했어야했는데 또 다시 나불대기 시작한거죠 저는 정말 융통성이라곤 찾아볼수없더라구요 이제는 좀 생기긴 했지만 그때 정말 크게 싸우더니 한달을 가더라구요.너무 미안해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여자친구와 다툼이 몇번 더 있었습니다 4월달이 너무 힘들었습니다.제가 말썽을 너무 자주 부려서 여자친구도 지쳤는지 저에게 질린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와 한번 헤어짐을 느꼇는데 여자친구가 잡더라구요.저는 당연히 다시 븥었죠 그런데 sns상에서 저와 가끔연락하던 고등학교 누나들이 댓글로 클럽가자고 달더군요 저는 그걸보거
"안가 여자친구랑 갈거야"라고 철벽을 쳤는데 여자친구의 칭찬은 커녕 저에게 다짜고짜 뭐라하더군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없는데도 사과를 하였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너무 비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걸 참지 못한 저는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제가 어딜 가든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이나 미안하다며 내가 섣불렀다며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정리하고있었는데 왜 다시 붙잡냐 라는 대답이였고 저는 그때 너무나도 내 성질을 참지 못하였다라고 하며 사과를 하였습니다.여자친구가 일주일만 시간을 가져보자더군요 저는 정말 여자친구와 죽고 못사는 사이였습니다.너무나 행복했죠 어머니 아버지 소개도 처음으로 시켜줬구요.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다가 너무 보고싶어 영화를 보자고 하여 만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술에 취해 저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제가 들어서는 안될 말을 하고 저와 다시 관계를 맺는다는건 있을 수 없다며 저를 밀쳐 내기 시작합니다.그런데 저도 똑같이 다 이야기 해주었더니 조금은 마음을 열거 같다가도 안열더라구여 그게 반복이 되다가 저는 나중에 열리겠지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렇게 보내다가 철 없던 시절 알게 된 좀 발랑까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2년을 모른채 살다가 갑자기 제 sns에 잘생겼다고 하더군요 그걸 보고 전여자친구는 화가 나서 저에게 욕을 하기 시작하며 오해를 하더라구요 그동안 여자만났냐는 식으로요.저 정말 여자 좋아합니다.바람끼가 없는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두고 그런 짓 할 인간 말종은 아닙니다.사람이 쉽게 안변하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을 가지고 정말 두번다시 그런소리 못하게 사랑해줄수있습니다.조금 부족하고 서툴지만 정말 잘해줄 자신있습니다.서로 처음이였던게 너무나 많았구요 전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 오해를 끝으로 제가 좀 찌질하게 붙잡았습니다 저는 아직 너무 좋아하구요 사랑합니다.근데 제 여자친구 속마음을 잘모르겠구요.제 여자친구는 사귈때만큼은 저에게 누구보다 잘해주었습니다.너무 힘들고 갑갑한데 저는 너무나 붙잡고싶습니다.서로 헤어지긴 싫어하구요 근데 전여자친구는 확신이 없답니다.그냥 이야기가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여자친구와의 다툼
정말 어디 탈탈 털어 놓고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갑갑합니다
일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전 여자친구랑 사귄날이 저에겐 너무도 특별했습니다.새해가 시작하기 바로 전 날이죠 저는 이 친구가 그냥 이뻐서 연락을 했구요 제 전 여자친구는 저에게 관심도 없었구요.제 여자 친구로 따지면 정말 이쁩니다 거의 한가인급?!
여튼 제가 어떻게 연락을 할까 하다가 전 여자친구가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때쯤 발 등에 불이 떨어져서 친구들에게 여러가지로 물어보며 정보를 얻을 때입니다.그때 저는 머릿 속에 있던 모든 지식이며 인터넷을 찾아보며 가르쳐주며 매우 똑똑하고 예의 바른척은 다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안경잽이로 보더라구요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그 친구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길래 머리를 굴려서 좀 차갑게 대해주었더니 살짝 "어라.이놈보게"하며 관심아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대학교 도서관으로 공부를 하러 다니기 시작했죠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 저에게 먼저 고백 하더라구요 넘 기쁘고 말이 안나올정도로 행벅했습니다
그러나 제 머릿속은 중2병을 벗어나지 못했더라구요 한번 튕겼습니다 하..근데 이 친구가 포기를 하지않고 저를 설득시키더군요 제 마음은 이미 허락했는데 근데 저는 멈출줄 몰라 애매모호하게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하지만 그런데도 끝까지 저를 설득하여 정말 이쁘게 이쁘게 3개월을 사귀었습니다 서로 행복했구요
그런데 여기서 100일은 서로 사정이 생겨 못보았구요 102일째 되는날 보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제 전 여자친구가 일을 하던 도중에 그냥 오래 다니던 짬되고 나이가 더 많은여자분한테 좀 갈굼을 당한거 같더라구요.제 여자친구는 저에게 한 풀이를 하였고 저는 그걸 들으며 밥을 먹고있었습니다.근데 그 여자분을 제가 아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였습니다.
"그 누나 착한데"
시작은 이때부터입니다 제가 미쳤죠 제가 왜그랬을까요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그 말을 뱉은 후 여자친구를 보았고 시간이 정말 느리게 가더군요 제 눈동자는 이미 흔들리기 시작 하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저는 정신줄을 놓은 듯 했습니다.그걸 들은 제 전여자친구는 젓가락을 탁! 놓고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제가 그때 전여자친구보고 돈이 없다고 말을 안했으면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갓을건데 미리 말을 해둬서 다행입니다. 정말 기분 나빠 하더군요. 제가 그때 정신을 차렸어야 했는데 제 중2병과 주둥이가 콜라보를 일으키며 머릿 속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켰습니다.바로 사과를 했어야했는데 또 다시 나불대기 시작한거죠 저는 정말 융통성이라곤 찾아볼수없더라구요 이제는 좀 생기긴 했지만 그때 정말 크게 싸우더니 한달을 가더라구요.너무 미안해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여자친구와 다툼이 몇번 더 있었습니다 4월달이 너무 힘들었습니다.제가 말썽을 너무 자주 부려서 여자친구도 지쳤는지 저에게 질린다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와 한번 헤어짐을 느꼇는데 여자친구가 잡더라구요.저는 당연히 다시 븥었죠 그런데 sns상에서 저와 가끔연락하던 고등학교 누나들이 댓글로 클럽가자고 달더군요 저는 그걸보거
"안가 여자친구랑 갈거야"라고 철벽을 쳤는데 여자친구의 칭찬은 커녕 저에게 다짜고짜 뭐라하더군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없는데도 사과를 하였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너무 비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걸 참지 못한 저는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알겠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한다구요 제가 어딜 가든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이나 미안하다며 내가 섣불렀다며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정리하고있었는데 왜 다시 붙잡냐 라는 대답이였고 저는 그때 너무나도 내 성질을 참지 못하였다라고 하며 사과를 하였습니다.여자친구가 일주일만 시간을 가져보자더군요 저는 정말 여자친구와 죽고 못사는 사이였습니다.너무나 행복했죠 어머니 아버지 소개도 처음으로 시켜줬구요.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다가 너무 보고싶어 영화를 보자고 하여 만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술에 취해 저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제가 들어서는 안될 말을 하고 저와 다시 관계를 맺는다는건 있을 수 없다며 저를 밀쳐 내기 시작합니다.그런데 저도 똑같이 다 이야기 해주었더니 조금은 마음을 열거 같다가도 안열더라구여 그게 반복이 되다가 저는 나중에 열리겠지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렇게 보내다가 철 없던 시절 알게 된 좀 발랑까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2년을 모른채 살다가 갑자기 제 sns에 잘생겼다고 하더군요 그걸 보고 전여자친구는 화가 나서 저에게 욕을 하기 시작하며 오해를 하더라구요 그동안 여자만났냐는 식으로요.저 정말 여자 좋아합니다.바람끼가 없는건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두고 그런 짓 할 인간 말종은 아닙니다.사람이 쉽게 안변하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을 가지고 정말 두번다시 그런소리 못하게 사랑해줄수있습니다.조금 부족하고 서툴지만 정말 잘해줄 자신있습니다.서로 처음이였던게 너무나 많았구요 전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 오해를 끝으로 제가 좀 찌질하게 붙잡았습니다 저는 아직 너무 좋아하구요 사랑합니다.근데 제 여자친구 속마음을 잘모르겠구요.제 여자친구는 사귈때만큼은 저에게 누구보다 잘해주었습니다.너무 힘들고 갑갑한데 저는 너무나 붙잡고싶습니다.서로 헤어지긴 싫어하구요 근데 전여자친구는 확신이 없답니다.그냥 이야기가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