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빠가 싫어요. 절 성폭행하거나 학대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일 집 밖에 모르실정도로 열심히사세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저는 나중에 절대 아빠같은사람은 안만나야지 이생각을 가장 많이 한것같아요. 오늘도 나갔다 들어와서 과자를 사왔는데 "과자좀 드세요"제가 이말을 했더니 "왜.뭐."(모든말이 경상도 사투리에 고음에 억쎄세요.) 이러셨고 또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xxx! 제가 "왜" 이렇게 말해서 너는 말을그따구로하냐 시작해서 싸웠네요. 제가 왜라고 말한건 잘못했죠. 그런데 20살전까지 반말해오다가 어느날부터 "넌씨래기밥 먹었냐"를 시작해서 뭐라하시는데 잘안고쳐지더라고요. 아빠 말투가 너무 억쎄서 어떻게 들으면 성질내는것 같아요. 그아빠에 그딸이라 그런가 저런게 너무닮아있고 제가 싫어하는 아빠모습이 친한친구들한테 툭툭 나올때마다 제자신이 너무싫어요. 나도 싫어 죽겠는 모습이 내가 다른사람한테 하고있을때 회의감느껴요. 제가 생각하는 아빠는 속이좁고 한사람이싫으면 그사람이 뭘해도 싫어하고 (자식이 셋인데 손가락을 깨물어도 세손가락이 똑같이 아프지 않을것 같다는게 느껴져요 그게 저구요 ),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항상ㅈ난그런적없다 시치미때시고 (제가보기에 비겁해요), 남탓하시고, 부정적이시고, 가끔 저를 쓰래기마냥 쳐다보실때가 있어요. 그리고 남의식 너무하시고, 고지식하고 옹고집 옹졸하다고 느낄때가있어요 밖에서 남보다 절 하등하게 대하세요. 오늘도 말싸움하다가 제가 하고싶은게있어서 취업안하고 1년째 준비를하는데 "솔직히 넌 내가 봤을때 그거 안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넌 다른회사 쓰기싫어서 안쓰지? 넌할생각조차 없고 생각부터가 잘못됐다 하시는데 주변사람들은 조금만더해요 정말할수있다 긍정적인 이야기만 해주는데 아빠랑 이야기할때마다 성질내고 비꼬는 말투로 하시니까 말을하기싫어요. 아까도 저러시는데, 요즘 제가 취준생이다보니 너무 감정기복이 심한건지 아빠말하는거 듣기조차 싫고 말하는도중에 옆에 배란다문열고 뛰어내려버리고 싶었어요. "너가 이러고있는거 쪽팔려서 어디다 말도못한다 "라고 하실때 어차피 죽으면 취직이고 나발이고 뭐가필요하지? 걍 하루를 살아도 남눈치를 왜하고 왜비교하며 하루하루 소중하고 행복하지도 못하지만 지금도 나는 회사 퇴직한지 2개월째고 너무 행복한데, 내가 아빠 소유물도아니고 이나이먹고 내의지 하나없이 아빠가 살아가는 방향으로만 살아야하는지...도움도 안주면서.... 어릴때부터 항상 "나는 너네 크고 결혼할때 일절한푼 보탤생각없다" 녹음기처럼 말씀하셨는데 크고나니 다달이 50만원씩 보내라는말을 녹음기마냥 하시네요. 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저는 부모님이하라는 대로만 살아와서 뭘하고싶다이런 삶의 미련이없어요. 걍 죽으면 인생그만 이고 사는게 미련이없어요. 사고 한번안치고 올바르게만 자라온 28년이 었는데 요즘은 걍 짐싸가지고 나가서 살고싶고.... 방금전에는 죽는상상까지 해봤네요. 옥죄어오는 삶에 자유도없고 밖에나가있으면 맨날 "어떤새끼 만나" 이말때문에 남자친구있어도 말을안해요 한번은 남자친구가있었는데 퇴근시간에 집앞에서 만나고왔는데 아빠가 술먹고오시더니 그새끼만나지말라고... 얼굴도안보고 그남자에 대해 아무이야기도 안했는데....... 그때부터는 남자이야기 절때 안해요. 제가 등신처럼 사는거죠? 지방에 회사로 취직해서 연락을ㅈ끊고 살까생각중이 예요. 취직될때까지...... 자살안하기를.... 2
아빠가 너무싫고...자살충동도 나요...
절 성폭행하거나 학대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일 집 밖에 모르실정도로 열심히사세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저는 나중에 절대 아빠같은사람은 안만나야지 이생각을 가장 많이 한것같아요.
오늘도 나갔다 들어와서 과자를 사왔는데
"과자좀 드세요"제가 이말을 했더니
"왜.뭐."(모든말이 경상도 사투리에 고음에 억쎄세요.)
이러셨고
또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xxx!
제가 "왜"
이렇게 말해서 너는 말을그따구로하냐 시작해서
싸웠네요.
제가 왜라고 말한건 잘못했죠.
그런데 20살전까지 반말해오다가 어느날부터 "넌씨래기밥 먹었냐"를 시작해서 뭐라하시는데 잘안고쳐지더라고요.
아빠 말투가 너무 억쎄서 어떻게 들으면 성질내는것 같아요.
그아빠에 그딸이라 그런가 저런게 너무닮아있고 제가 싫어하는 아빠모습이 친한친구들한테 툭툭 나올때마다
제자신이 너무싫어요.
나도 싫어 죽겠는 모습이 내가 다른사람한테 하고있을때 회의감느껴요.
제가 생각하는 아빠는 속이좁고 한사람이싫으면 그사람이 뭘해도 싫어하고 (자식이 셋인데 손가락을 깨물어도 세손가락이 똑같이 아프지 않을것 같다는게 느껴져요 그게 저구요 ),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항상ㅈ난그런적없다 시치미때시고 (제가보기에 비겁해요), 남탓하시고, 부정적이시고, 가끔 저를 쓰래기마냥 쳐다보실때가 있어요. 그리고 남의식 너무하시고, 고지식하고 옹고집 옹졸하다고 느낄때가있어요
밖에서 남보다 절 하등하게 대하세요.
오늘도 말싸움하다가 제가 하고싶은게있어서 취업안하고 1년째 준비를하는데
"솔직히 넌 내가 봤을때 그거 안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넌 다른회사 쓰기싫어서 안쓰지? 넌할생각조차 없고 생각부터가 잘못됐다 하시는데
주변사람들은 조금만더해요 정말할수있다 긍정적인 이야기만 해주는데 아빠랑 이야기할때마다 성질내고 비꼬는 말투로 하시니까 말을하기싫어요.
아까도 저러시는데, 요즘 제가 취준생이다보니 너무 감정기복이 심한건지
아빠말하는거 듣기조차 싫고 말하는도중에 옆에 배란다문열고 뛰어내려버리고 싶었어요.
"너가 이러고있는거 쪽팔려서 어디다 말도못한다 "라고 하실때 어차피 죽으면 취직이고 나발이고 뭐가필요하지?
걍 하루를 살아도 남눈치를 왜하고 왜비교하며 하루하루 소중하고 행복하지도 못하지만 지금도 나는 회사 퇴직한지 2개월째고 너무 행복한데,
내가 아빠 소유물도아니고 이나이먹고 내의지 하나없이 아빠가 살아가는 방향으로만 살아야하는지...도움도 안주면서....
어릴때부터 항상 "나는 너네 크고 결혼할때 일절한푼 보탤생각없다" 녹음기처럼 말씀하셨는데
크고나니 다달이 50만원씩 보내라는말을 녹음기마냥 하시네요.
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저는 부모님이하라는 대로만 살아와서 뭘하고싶다이런 삶의 미련이없어요.
걍 죽으면 인생그만 이고 사는게 미련이없어요.
사고 한번안치고 올바르게만 자라온 28년이 었는데
요즘은 걍 짐싸가지고 나가서 살고싶고....
방금전에는 죽는상상까지 해봤네요.
옥죄어오는 삶에 자유도없고
밖에나가있으면 맨날 "어떤새끼 만나" 이말때문에 남자친구있어도 말을안해요
한번은 남자친구가있었는데 퇴근시간에 집앞에서 만나고왔는데 아빠가 술먹고오시더니 그새끼만나지말라고... 얼굴도안보고 그남자에 대해 아무이야기도 안했는데.......
그때부터는 남자이야기 절때 안해요.
제가 등신처럼 사는거죠?
지방에 회사로 취직해서 연락을ㅈ끊고 살까생각중이
예요.
취직될때까지...... 자살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