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34개월 아들 키우고있습니다.. 아이때문에 저도 남편도 많이싸워서 이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키우고싶었는데 남편의고집에 남편이 키우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만나서 아이앞에서 행복한모습 보이려고 만나고있습니다 하지만 또 싸웁니다ㅜㅜ 아들의문제도 그렇고..제가 남편의 욱하는성질에 예민한거같습니다 어제 심각하다 느낀게 고깃집을 갔습니다 근데 절대안앉겠다며 울고불고떼써서 결국 고기도못먹고나왔습니다.. 아직도 침 줄줄흘리고 현재 옹알이만 잘하고 말따라하는건 두단어 곧 잘합니다 (아는것만) 눈마주침 등없어 자폐스펙트럼 생각하고있고 여러검사도 계속받고 치료도해왔습니다 하지만 좋아지지도않고 무슨문제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유명한 의사선생님 만나는것도 돈이문제가아니라 하늘의별따기고.. 정말 이러다가 남편도 아이를 포기할까 걱정됩니다 부모로써 책임을 다하고 지켜야하는데 너무힘든거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사는게 지옥같고... 노력도 한계가있는거같습니다 맘편히 외출해보는게 소원이되어버렸습니다ㅠㅠ 저희아들에게 도움을 주실분 없으실까요? 자폐아 둔어머님계시면 꼭연락부탁드립니다 카톡 ohn1991 2
34개월 발달장애 아이 키우기 ... 절실합니다
현재34개월 아들 키우고있습니다..
아이때문에 저도 남편도 많이싸워서 이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키우고싶었는데
남편의고집에 남편이 키우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만나서 아이앞에서 행복한모습 보이려고 만나고있습니다
하지만 또 싸웁니다ㅜㅜ
아들의문제도 그렇고..제가 남편의 욱하는성질에
예민한거같습니다
어제 심각하다 느낀게
고깃집을 갔습니다
근데 절대안앉겠다며 울고불고떼써서
결국 고기도못먹고나왔습니다..
아직도 침 줄줄흘리고
현재 옹알이만 잘하고 말따라하는건 두단어 곧 잘합니다 (아는것만)
눈마주침 등없어 자폐스펙트럼 생각하고있고
여러검사도 계속받고 치료도해왔습니다
하지만 좋아지지도않고 무슨문제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유명한 의사선생님 만나는것도 돈이문제가아니라 하늘의별따기고..
정말 이러다가 남편도 아이를 포기할까 걱정됩니다
부모로써 책임을 다하고 지켜야하는데
너무힘든거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사는게 지옥같고...
노력도 한계가있는거같습니다
맘편히 외출해보는게 소원이되어버렸습니다ㅠㅠ
저희아들에게 도움을 주실분 없으실까요?
자폐아 둔어머님계시면 꼭연락부탁드립니다
카톡 ohn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