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내가 운영하는 문화사에서 근무중인 30대 남편입니다. 직원은 아내포함 6명이고 저는 원래 회사생활을하다가 퇴사하고 일한지는 1년됬습니다. 대표는 아내입니다. 업무적으로 아내한테 서운한게 많습니다. 저희일이 인쇄나 재본이 대량으로 들어옵니다. 저의 업무는 거의 거래처 만나는게 대부분입니다. 시일내로 물량과 인쇄를 완료해야되서 딱히 쉬는날이없고 휴일은 돌아가면서 쉬는 편입니다. 저는 정말 거래처 만나는게 싫습니다. 다른직원들 6시안에 퇴근하면 저는 집에서 쉬고있어도 만나자고하면 나가야합니다. 아내에게 몇번 얘기했더니원래 막내가 하는거랍니다 막내요? 제가 왜 막내인가요? 24살 여직원이있는데 어이가없습니다. 남직원은 저포함 2명인데 그분은 40대이십니다. 아내에게 불만이 많아 토요일에 거래처 대리님과 점심을 하는데 친절하지못하게 했습니다. 여기선 제잘못도인정합니다. 결국 그대리가 아내에게 클레임을 걸었고 아내가 직접가서 사과했네요 퇴근후 화가많이 났는지 저에게 따졌고 저도 그간 서운한일을 얘기했지만 공과사좀구분하랍니다. 아무리 자기가 사장이어도 그렇지 너무 서운합니다. 그다음날에는 점심에 제가 말도 없이 무단조퇴를 해버렸고 그일로 아내가 시댁약속을 취소해버렸고 저도 처가 안보겠다고했습니다. 오늘 아내는 혼자출근했고 저는 집에있네요 오늘 부모님들과 어버이날 식사약속이있는데 본인마음대로 취소하고 정작 공과사를 구분못하는게 누군가요? 제가 아내에게 서운한게 이상한건가요? 더이상 말이 통하지않으면 이혼할생각입니다. 제가 말씀못드린게 있는데 기존 다니던 회사가 퇴근시간도 늦고 봉급도 많은것도 아니어서 먼저 퇴사를 권유한건 아내입니다. 그렇다고 어버이날 약속취소해버리고 출근했고 근데도 제 잘못입니까?101,034
(추가)무단조퇴했다고 어버이날 약속취소한 아내
다른직원들 6시안에 퇴근하면 저는 집에서 쉬고있어도 만나자고하면 나가야합니다. 아내에게 몇번 얘기했더니원래 막내가 하는거랍니다 막내요? 제가 왜 막내인가요?
24살 여직원이있는데 어이가없습니다. 남직원은 저포함 2명인데 그분은 40대이십니다. 아내에게 불만이 많아 토요일에 거래처 대리님과 점심을 하는데 친절하지못하게 했습니다. 여기선 제잘못도인정합니다. 결국 그대리가
아내에게 클레임을 걸었고 아내가 직접가서 사과했네요
퇴근후 화가많이 났는지 저에게 따졌고 저도 그간 서운한일을 얘기했지만 공과사좀구분하랍니다. 아무리 자기가 사장이어도 그렇지 너무 서운합니다. 그다음날에는 점심에 제가 말도 없이 무단조퇴를 해버렸고 그일로
아내가 시댁약속을 취소해버렸고 저도 처가 안보겠다고했습니다. 오늘 아내는 혼자출근했고 저는 집에있네요 오늘 부모님들과 어버이날 식사약속이있는데 본인마음대로 취소하고 정작 공과사를 구분못하는게 누군가요?
제가 아내에게 서운한게 이상한건가요? 더이상 말이 통하지않으면 이혼할생각입니다.
제가 말씀못드린게 있는데 기존 다니던 회사가 퇴근시간도 늦고 봉급도 많은것도 아니어서 먼저 퇴사를 권유한건 아내입니다. 그렇다고 어버이날 약속취소해버리고 출근했고 근데도 제 잘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