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반려견들을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분들이
더이상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요약해서 쓰느라 정리가 잘 안될수도 있지만 한번씩은 꼭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촌의 웨**동물병원에서 반려견을 떠나보낸후 원장의 충격적인 만행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4월13일 저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새벽 3시경 응급으로 입원하였고 입원당시 초음파상의 진단으로 의사가 말하길
심장쪽 문제는 아닌거 같다. 심장의 잡음도 거의 없다. 폐쪽 문제인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입원을 시키고 매일 면회가서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4일 후 주치의가 퇴원해도 괜찮다고해서 퇴원했으나 2틀 뒤 다시 호흡곤란이 와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입원을 시켰으나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날 저녁 죽은 반려견을 안고
주치의와 부모님 원장 그외 직원 2명과 병원 내 고양이진료실이라는 방에서
얘기를 시작하였는데 저희 어머니가 왜이렇게됐냐
원장님 얘기좀 하자 그러니 원장은 "싫은데요?"
라는 말을 시작으로 "입원하면 다 나아요?" 라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원장과 방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저는 녹음을 시작했구요.
그러더니 주치의 보고 "얘 심장말기 아냐?!" 라고 소리지르면서 얘기하길래
제가 " 저희애기 응급으로 왔을때도 심장문제 아니었고 주치의선생님도 심장문제 아니라고 했습니다" 라고 하자 더 큰소리를 치면서 "심장아니라고?!" 이러면서 막 소리를 지르길래 저희어머니가 왜이렇게 소리지르냐고 그러니 " 저 목소리 원래 큰데요?!"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어머니가 우리가 뭘 바라고 이런것도 아니고 적어도 이병원의 책임자라면 지금 이런상황이 왔을때 노력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되어 죄송하다고 보호자 가족을 위로하는게 먼저 아니냐고 하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저녁 8시가 넘은 시각이었고 다른 보호자들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병원 내에서 소란을 피운것도 아니고 방에서 얘기해서 그래 그럼 경찰불르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왜부르는 지..그래서 경찰이 왔단 소식에 앉아있으니 직원보고 슬쩍 "경찰보내"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찰불러놓고 왜보내냐하니 얼버무리더라구요.
더이상 얘기가 안통하고 원장이란사람이 소리만 질러대니 가자고 일어나는데
"계산하고 가셔야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가 네 계산할꺼라고 계산했습니다.
저희가 병원비 안내려는 사람도 아니고 그병원에서 저희애기 2년전 수술 1번 400만원 가까이 다 계산했었고
이번에도 4일 입원하면서 200만원 되는돈도 다냈었습니다. 원장이 말하는 계산하고 가셔야죠는 26만원 돈이었습니다.
계산을 다하고 진료기록부 엑스레이자료 다 요구하였고, 우리가 소란피우지 않았다는 증거로 cctv자료 요구하니 경찰 대동하고 오면 준다더군요.
2주후 경찰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원장이 부재중이라 경찰과 통화를 하니 경찰보고 왜왔냐고 소리를 지르며 그사람들 편이냐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그 방에 cctv가 없다고 하더군요. 오죽하면 경찰이 원장님은 경찰을 불러도 되고 이사람들은 부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거짓말을 하니 경찰도 황당해하더라구요.
경찰이 그럼 열람도 안되냐 하니 계속 cctv가 없다. 열람도 안된다.
절대 안된다고 소리만 치더군요..
이병원 알아보니 이런일로 유명하더라구요.. 참..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해서 몇날몇일을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한다는얘기가 죽은아이말고 다른 아이도 있던데
다른아이 20만원상당의 건강검진을 해준답니다..
제가 참 어이가 없어 됐다고 했습니다. 몇백을 준다한들 그 병원에 가고싶지 않은데말이예요.
녹음파일을 올리고 싶은데 사진밖에 첨부가 안되네요
그 원장이 cctv없다고 말한 방에 버젓이 달려있는 cctv사진 경찰과 대동했을때 찍었습니다.
물론 동물병원도 상업적인 시설인줄 알지만 살아있는 생명체를 다루는 곳에서 어떻게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참 씁쓸 합니다..
신촌24시 동물병원 ***동물의료 센터 원장의 만행
안녕하세요. 먼저 카테고리가 차이가 있는점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 채널이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채널이고 반려견들과 함께 지내시는 분이 많아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마음에 조심스레 글을 써 봅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제편을 들어달라거나 어떠한 댓글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반려견들을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분들이
더이상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요약해서 쓰느라 정리가 잘 안될수도 있지만 한번씩은 꼭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촌의 웨**동물병원에서 반려견을 떠나보낸후 원장의 충격적인 만행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4월13일 저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새벽 3시경 응급으로 입원하였고 입원당시 초음파상의 진단으로 의사가 말하길
심장쪽 문제는 아닌거 같다. 심장의 잡음도 거의 없다. 폐쪽 문제인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입원을 시키고 매일 면회가서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4일 후 주치의가 퇴원해도 괜찮다고해서 퇴원했으나 2틀 뒤 다시 호흡곤란이 와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입원을 시켰으나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날 저녁 죽은 반려견을 안고
주치의와 부모님 원장 그외 직원 2명과 병원 내 고양이진료실이라는 방에서
얘기를 시작하였는데 저희 어머니가 왜이렇게됐냐
원장님 얘기좀 하자 그러니 원장은 "싫은데요?"
라는 말을 시작으로 "입원하면 다 나아요?" 라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원장과 방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저는 녹음을 시작했구요.
그러더니 주치의 보고 "얘 심장말기 아냐?!" 라고 소리지르면서 얘기하길래
제가 " 저희애기 응급으로 왔을때도 심장문제 아니었고 주치의선생님도 심장문제 아니라고 했습니다" 라고 하자 더 큰소리를 치면서 "심장아니라고?!" 이러면서 막 소리를 지르길래 저희어머니가 왜이렇게 소리지르냐고 그러니 " 저 목소리 원래 큰데요?!"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어머니가 우리가 뭘 바라고 이런것도 아니고
적어도 이병원의 책임자라면 지금 이런상황이 왔을때
노력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되어 죄송하다고 보호자 가족을 위로하는게 먼저 아니냐고 하니
경찰을 부르더군요.
저녁 8시가 넘은 시각이었고 다른 보호자들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병원 내에서 소란을 피운것도 아니고
방에서 얘기해서 그래 그럼 경찰불르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왜부르는 지..그래서 경찰이 왔단 소식에 앉아있으니 직원보고 슬쩍
"경찰보내"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찰불러놓고 왜보내냐하니 얼버무리더라구요.
더이상 얘기가 안통하고 원장이란사람이 소리만 질러대니 가자고 일어나는데
"계산하고 가셔야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가 네 계산할꺼라고 계산했습니다.
저희가 병원비 안내려는 사람도 아니고
그병원에서 저희애기 2년전 수술 1번 400만원 가까이 다 계산했었고
이번에도 4일 입원하면서 200만원 되는돈도 다냈었습니다.
원장이 말하는 계산하고 가셔야죠는 26만원 돈이었습니다.
계산을 다하고 진료기록부 엑스레이자료 다 요구하였고, 우리가 소란피우지 않았다는 증거로
cctv자료 요구하니 경찰 대동하고 오면 준다더군요.
2주후 경찰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원장이 부재중이라 경찰과 통화를 하니 경찰보고 왜왔냐고 소리를 지르며
그사람들 편이냐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그 방에 cctv가 없다고 하더군요.
오죽하면 경찰이 원장님은 경찰을 불러도 되고 이사람들은 부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확인 가능한 거짓말을 하니 경찰도 황당해하더라구요.
경찰이 그럼 열람도 안되냐 하니 계속 cctv가 없다. 열람도 안된다.
절대 안된다고 소리만 치더군요..
이병원 알아보니 이런일로 유명하더라구요..
참..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해서 몇날몇일을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한다는얘기가 죽은아이말고 다른 아이도 있던데
다른아이 20만원상당의 건강검진을 해준답니다..
제가 참 어이가 없어 됐다고 했습니다.
몇백을 준다한들 그 병원에 가고싶지 않은데말이예요.
녹음파일을 올리고 싶은데 사진밖에 첨부가 안되네요
그 원장이 cctv없다고 말한 방에 버젓이 달려있는 cctv사진 경찰과 대동했을때 찍었습니다.
물론 동물병원도 상업적인 시설인줄 알지만 살아있는 생명체를 다루는 곳에서 어떻게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참 씁쓸 합니다..
아가를 보낸것도 너무 힘든데 적반하장으로 저희 강아지의 상태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보호자에게 소리만 지르고 보는 인간이 과연 동물들을 어떤 마음으로 치료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글을 읽고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물론 좋은 수의사들도 있지만
저 원장은 똑똑한 수의사일진 몰라도 훌륭한 수의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은 저런원장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해서 쓰느라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말못해서 더 안쓰러운 동물들이 하늘나라에 가서는
아프지 않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