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곧 2달 되가는 28남자입니다. 정말 미친듯이 3년간 사랑하고 좋은 남자였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되돌아보니 사랑이라고 포장한 자기만족이었네요. 쨋든 본론은 사귀는 동안 자주 찾아뵙고 저를 엄청 예뻐해주시면서 큰딸이라고 불러주신 분들이고 매년 어버이날에 인사 드리거나 선물도 드렸는데 헤어진 지금 상황에서 인사드리는건 아니겠죠? 옳지 못한 행동인거 저도 알고 있지만 너무 갈등돼서 글 올려봅니다.-------------------------------------추가) 1.큰딸이라는 표현은 여친이 애교가 없는 편이라 제가 애교를 많이 부렸더니 붙여주신 애칭입니다. 2.부모님 이용해서 여친 마음을 돌릴 생각이 털끝만큼도 없다는 건 당연히 거짓말이겠죠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마음은 절 예뻐해주신 분들에게 어버이날인 만큼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 1
전여친 부모님
헤어진지 곧 2달 되가는 28남자입니다.
정말 미친듯이 3년간 사랑하고 좋은 남자였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되돌아보니 사랑이라고 포장한 자기만족이었네요.
쨋든 본론은
사귀는 동안 자주 찾아뵙고 저를 엄청 예뻐해주시면서 큰딸이라고 불러주신 분들이고
매년 어버이날에 인사 드리거나 선물도 드렸는데
헤어진 지금 상황에서 인사드리는건 아니겠죠?
옳지 못한 행동인거 저도 알고 있지만 너무 갈등돼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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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큰딸이라는 표현은 여친이 애교가 없는 편이라 제가 애교를 많이 부렸더니 붙여주신 애칭입니다.
2.부모님 이용해서 여친 마음을 돌릴 생각이 털끝만큼도 없다는 건 당연히 거짓말이겠죠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마음은 절 예뻐해주신 분들에게 어버이날인 만큼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