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랑 아이랑 순대국밥을 먹으러갔어요 아이는 5살딸이고 순대국밥이 뜨거우니 제가 호호불어 아이줬고 옆에는 모녀사이인지 하여튼 아줌마한명이랑 아가씨 한명이 밥먹고있었는데 우리 아이가 평소에도 저랑 남편 밥위에다 반찬올려주고 착한아이에요 아이가 깍두기를 수저로퍼서 언냐 많이먹어 하면서 옆에 아가씨국밥안에다 넣은거에요 제가 바로 아가씨에게 미안하다고했는데 아가씨가 표정이 완전 구겨지더니 혼자 아 짜증나 이러는거에요 그러고있는데 계산하면서 나가더니 우리아이째려보면서 나가고 아이가 잘못한건 맞지만 그게 그렇게 기분나쁜가요? 아이들으라는듯이 아 짜증나이러는데 아이한테 꼭 그렇게 말해야되는지 제가 잘못생각한거면 죄송해요 역시 제가 잘못한거네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저는 단지 아이한테 짜증난다고하는 시선이 싫었어요 그리고 옆테이블이 붙어있는자리라 이동안해도 바로 옆이에요51,444
추가)아이가 국에 깍두기넣은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
아이는 5살딸이고 순대국밥이 뜨거우니 제가 호호불어
아이줬고 옆에는 모녀사이인지 하여튼 아줌마한명이랑
아가씨 한명이 밥먹고있었는데 우리 아이가 평소에도
저랑 남편 밥위에다 반찬올려주고 착한아이에요
아이가 깍두기를 수저로퍼서 언냐 많이먹어 하면서
옆에 아가씨국밥안에다 넣은거에요
제가 바로 아가씨에게 미안하다고했는데 아가씨가
표정이 완전 구겨지더니 혼자 아 짜증나 이러는거에요
그러고있는데 계산하면서 나가더니 우리아이째려보면서
나가고 아이가 잘못한건 맞지만 그게 그렇게 기분나쁜가요?
아이들으라는듯이 아 짜증나이러는데 아이한테 꼭 그렇게
말해야되는지
제가 잘못생각한거면 죄송해요
역시 제가 잘못한거네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저는 단지 아이한테 짜증난다고하는 시선이 싫었어요
그리고 옆테이블이 붙어있는자리라 이동안해도 바로
옆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