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도 아닌데 애가 크게 울면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일단 안고 나가서
달래고 들어오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 글을 읽으면서 "니가 애 낳아봐라"
"니ㅅㄲ 같으면 그렇겠냐" 하는데요
어려운것도 아닌데 안그러겠어요?
그런 생각 가지신분들, 본인 애니까 괜찮지
남한테는 진짜 그냥 남이에요.
남이 남한테 피해주는거에요.
기분좋게 돈내고 밥 먹으러 갔는데
옆에서 크게 울거나 소리지르면 누가 기분 좋을까요
애가 좀 그럴순 있지 ,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2.식당,카페 실내 공간에서 귀저귀 가는거
남들 모르게 갈아야지
다 알아요
냄새부터 나는데 , 냄새 나면 일단 돌아보는게 또 사람 심리죠.
본인 안방 아니에요.
3.힐리스 타고 다니는거
남의 매장안에서 힐리스 타고 다녀도 아무런 조치 안하시는 맘충님들 , 운동장 오셨어요?
아이가 그렇게 힐리스 타면서 매장을 빙빙 돌아다니면요
들어오실 손님들한테도 자리에 앉아계시는 고객에게도 썩 좋지않은 기분을 들게합니다.
저 역시 어딜가서 애들이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힐리스 타고 다니고 그러면 진짜 정신 사나워서 다시 나가거든요.
공공장소에서.. 이건 아닌것 같다.
1. 키즈카페도 아닌데 ...
키즈카페도 아닌데 애가 크게 울면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일단 안고 나가서
달래고 들어오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 글을 읽으면서 "니가 애 낳아봐라"
"니ㅅㄲ 같으면 그렇겠냐" 하는데요
어려운것도 아닌데 안그러겠어요?
그런 생각 가지신분들, 본인 애니까 괜찮지
남한테는 진짜 그냥 남이에요.
남이 남한테 피해주는거에요.
기분좋게 돈내고 밥 먹으러 갔는데
옆에서 크게 울거나 소리지르면 누가 기분 좋을까요
애가 좀 그럴순 있지 ,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2.식당,카페 실내 공간에서 귀저귀 가는거
남들 모르게 갈아야지
다 알아요
냄새부터 나는데 , 냄새 나면 일단 돌아보는게 또 사람 심리죠.
본인 안방 아니에요.
3.힐리스 타고 다니는거
남의 매장안에서 힐리스 타고 다녀도 아무런 조치 안하시는 맘충님들 , 운동장 오셨어요?
아이가 그렇게 힐리스 타면서 매장을 빙빙 돌아다니면요
들어오실 손님들한테도 자리에 앉아계시는 고객에게도 썩 좋지않은 기분을 들게합니다.
저 역시 어딜가서 애들이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힐리스 타고 다니고 그러면 진짜 정신 사나워서 다시 나가거든요.
애를 혼내라는게 아니구요
뭐가 잘못된 행동인지 가르침을 하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