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0년이 되어가는 부부 입니다.
학원 강사를 하다가 잘안되서 쉬었다 다시 하고 하더니 갑자기 몇개월 전에 알바를 한다고 새벽 2시가 넘어서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늦어져 이제는 4시가 넘어 들어옵니다.
술집 서빙을 하는 거라고 하네요.
어디서 알바를 하는지 이야기 하라니까.
절대 이야기 안하구요.
이제는 좀더 먼 곳으로 가서 한다고 아침 6시에 들어왔습니다.
그만 두라고 하니 내가 주는 돈이 적어서 해야 된다네요.
부모님 한테 이야기는 절대 못하게 하면서 이야기 하면 이혼하겠다고 합니다.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가 하라고 등 떠 민것도 아니고 내가 돈을 안줘서 돈벌러 다닌다고 합니다.
돈을 못 주는 대신 카드로 써라고 카드를 줘서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이들이 학생이라서 참고 있지만 더이상은 이야기가 안통해서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밤에 술집 알바 간다는 와이프
학원 강사를 하다가 잘안되서 쉬었다 다시 하고 하더니 갑자기 몇개월 전에 알바를 한다고 새벽 2시가 넘어서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늦어져 이제는 4시가 넘어 들어옵니다.
술집 서빙을 하는 거라고 하네요.
어디서 알바를 하는지 이야기 하라니까.
절대 이야기 안하구요.
이제는 좀더 먼 곳으로 가서 한다고 아침 6시에 들어왔습니다.
그만 두라고 하니 내가 주는 돈이 적어서 해야 된다네요.
부모님 한테 이야기는 절대 못하게 하면서 이야기 하면 이혼하겠다고 합니다.
참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가 하라고 등 떠 민것도 아니고 내가 돈을 안줘서 돈벌러 다닌다고 합니다.
돈을 못 주는 대신 카드로 써라고 카드를 줘서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이들이 학생이라서 참고 있지만 더이상은 이야기가 안통해서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